“시스템 모른다” 해명한 개그맨 이동윤…‘250억’ 폰지 사기 혐의 불구속 송치 작성일 11-04 1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evwWQ0o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o5R2JGka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맨 이동윤 (사진=IS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ilgansports/20241104215650093yrry.jpg" data-org-width="800" dmcf-mid="UWTfu6hL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ilgansports/20241104215650093yr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맨 이동윤 (사진=IS포토)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Ry47PlooT" dmcf-ptype="general"> <br>개그맨 출신 중고차 딜러 이동윤이 수백억원 대 사기 혐의로 불구속 송치됐다. <br> <br>4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이동윤과 중고 자동차 판매 회사 대표 등 일당 40명이 사기 등의 혐의로 지난달 31일 서울 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됐다. <br> <br>이들은 자동차 리스 계약을 맺는 과정에서 고객들에게 보증금 249억 원을 가로채고 잠적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는 797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br> <br>해당 업체는 개그맨 출신인 이동윤을 얼굴 마담으로 내세워 차량 대금의 30~40%를 보증금으로 내면 월 납부액의 절반 가량을 지원해 주겠다고 홍보했다. 또 보증금 70~80%는 계약 만료 시 반환하겠다는 조건도 걸었다. <br> <br>그러나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신규 고객의 보증금으로 기존 고객들의 원금을 돌려 막는 폰지 사기(다단계 금융사기)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했으며, 이에 따라 기소 전 몰수 조치가 어려웠던 것으로 파악됐다. <br> <br>한편 이동윤은 지난해 12월 해당 사건이 알려지자 방송과 유튜브 등에 출연해 “저를 믿고 계약해 주신 분들께 너무 죄송하다”라며 “개그맨으로만 오랫동안 활동했지, 회사 시스템이나 차량에 대해서는 잘 몰랐다. 그동안은 지급 정지 같은 게 없었기 때문에 회사의 이런 판매 방식이 사기라는 생각을 아예 못 했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푹다행’ 유교맨 니퍼트 “몇 년생이냐?” 무인도 셰프 파브리와 K 서열정리 폭소[SS리뷰] 11-04 다음 싱어송라이터 아륜, 신보 ‘잇츠 마이 러브’ 발매···“가장 하고 싶었던 말 담아내”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