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윤남노 "조폭 출신→애 딸린 싱글대디 오해" (물어보살)[종합] 작성일 11-04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iMF2me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Q05kv8t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221809079ttbo.jpg" data-org-width="550" dmcf-mid="z05YaI9H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221809079ttb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xp1ET6Fu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흑백요리사'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가 외모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p> <p dmcf-pid="9FOD8o5r0l"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서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서 요리하는 돌아이로 활약한 윤남노 셰프가 출연해 고민을 털어놨다.</p> <p dmcf-pid="23Iw6g1muh" dmcf-ptype="general">이날 윤남노는 "인상이 안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조폭 출신인데 정신 차리고 요리한다던가 건달 출신일 거라는 오해를 많이 받았다. 심지어는 애가 둘 딸린 싱글 대디라는 말도 들어봤다"라며 외모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p> <p dmcf-pid="V0CrPats0C"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쇼미더머니에서 보이는 세상에 불만 많은 래퍼 같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윤남노는 "이런 오해들이 계속되다 보니까 못 견디겠더라. 뭐만 하면 범인으로 몰리는 느낌"이라며 억울함을 털어놨다.</p> <p dmcf-pid="fLK7C5JqFI"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 일화를 묻는 이수근에 "살짝만 쳐다봐도 오해를 한다. 오픈 키친에서 일할 때 생긴 일인데 손님한테 음식을 건네면서 식탁을 살핀 적이 있었다. 그런데 손님이 저한테 '말 안 걸었으면 좋겠다. 체할 것 같다'라고 하시더라"라고 답했다.</p> <p dmcf-pid="4o9zh1iBpO" dmcf-ptype="general">이어 "지하철에 칼 가방을 가지고 탄 적이 있다. 근데 밑이 뚫려서 칼이 다 쏟아졌다. 지하철 사람들이 절 다 피하더라"라며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에 이수근은 "그건 내가 들어도 도망간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g2qltnb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221810371wrmb.jpg" data-org-width="550" dmcf-mid="qlfbv3o9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221810371wrm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aVBSFLK7m"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방송에 정말 잘 나왔다. 덕분에 이제 오해 하는 사람은 없겠다. 계속 염색해라. 이제 네 트레이드 마크다"라며 윤남노를 달랬다. 이에 그는 "염색한 이유도 잘 나가 보이려고 한다고 오해하시는 분도 있는데 새치 감추려고 한 거다"라고 해명했다.</p> <p dmcf-pid="PMUtDyP33r"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서장훈은 "터프한 세월을 지내다보니 그게 몸에 익은 것 같다. 근데 이젠 캐릭터의 시대다. 지금처럼 캐릭터 유지하는 거 나쁘지 않다. 중요한 건 네가 정말 따뜻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p> <p dmcf-pid="QRuFwWQ0Fw" dmcf-ptype="general">이수근 역시 "강한 인상인 사람이 자상하면 반전 매력이다. 자상하게 생겨놓고 거칠면 더 별로다. 따뜻한 말 한 마디에 반전 매력이 보이고 사람들이 많이 풀어질 거다"라며 조언했다.</p> <p dmcf-pid="xRuFwWQ00D" dmcf-ptype="general">사진=KBS Joy 방송화면</p> <p dmcf-pid="yYcgBMTNFE"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혜교・전여빈 주연 '검은 수녀들', 내년 1월24일 개봉 11-04 다음 이창민 "각자 회사 달라도 우린 2AM, 계약서 항목에도 넣어"('들을 텐데')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