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당국 "北 파병 따라 국제 해킹그룹, 韓 노릴 것…사이버 보안 강화해야" 작성일 11-04 1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ISA, 국내 기관 및 기업에 강화 요청<br>'러시아 해커 곡물창고 해킹' 영상에는<br>"해킹 피해 여부 확인 어렵다" 설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R7KjhVZjj"> <p dmcf-pid="8nK4DyP3AN"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보안당국이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 등으로 인해 국내를 대상으로 한 해킹 등 사이버 위협이 커지고 있다며 국내 기관 및 기업의 보안 강화를 요청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f1pJD7v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게티이미지프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Edaily/20241104223225333docr.jpg" data-org-width="670" dmcf-mid="fwtUiwzT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Edaily/20241104223225333do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게티이미지프로)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8FunrqyNg" dmcf-ptype="general">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난 1일 ‘보호나라’ 사이트를 통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및 국제 해킹그룹 관련 사이버 위협 증가 대비 보안 강화 권고’를 게시했다고 4일 밝혔다. </div> <p dmcf-pid="QhoAZBEQAo"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러시아 해킹 그룹 등에 의한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에 대비해 각 기관·기업은 홈페이지와 주요 IT 시스템을 모니터링하고 보안 대응을 한층 강화해야 한다.</p> <p dmcf-pid="xvNEt9rRAL" dmcf-ptype="general">중요 파일과 문서는 정기적으로 네트워크와 분리한 오프라인 백업을 하는 것이 좋다.</p> <p dmcf-pid="yOiaG7A8jn" dmcf-ptype="general">직원들에게는 메일에 첨부된 악성 첨부파일 또는 링크를 클릭하지 않도록 알리고, 운영체제와 애플리케이션, 펌웨어 등 소프트웨어에 최신 보안 업데이트도 적용해야 한다.</p> <p dmcf-pid="WMubNC2XNi" dmcf-ptype="general">만일 디도스 등 사이버 공격을 받았다면 KISA 인터넷침해대응센터 종합상황실 유선전화 또는 웹사이트를 통해 신고해야 한다.</p> <p dmcf-pid="YibfET6FaJ" dmcf-ptype="general">영세·중소기업은 디도스 방어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신청할 수도 있다.</p> <p dmcf-pid="GL98wWQ0gd" dmcf-ptype="general">다만 KISA는 러시아 해커 그룹 ‘지 펜테스트’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나주의 곡물 창고를 해킹했다’며 공개한 동영상에 대해서는 “해킹 피해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고 했다.</p> <p dmcf-pid="HUSYfnXDke" dmcf-ptype="general">이 그룹은 공격 대상을 ‘우크라이나에 곡물을 헐값에 공급하는 창고’라고 주장하고 있다.</p> <p dmcf-pid="XBY5QNFOkR" dmcf-ptype="general">이다원 (dani@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막내 이대은, 전권 위임 받은 부주장 되자 돌변...♥트루디 "꼴 보기 싫어" (푹다행) 11-04 다음 이연복 “흑백요리사 섭외 받았지만 고사, 시즌2 대답 안 해” (동상이몽2)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