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조폭 출신·싱글 대디로 오해 받아” (‘물어보살’) 작성일 11-04 2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dJekUlF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kyWT0g27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엇이든 물어보살’. 사진 I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tartoday/20241104230305978dwfd.jpg" data-org-width="700" dmcf-mid="qDTyv3o9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tartoday/20241104230305978dw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엇이든 물어보살’. 사진 I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KwGHYuj47K" dmcf-ptype="general">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가 외모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div> <p dmcf-pid="9rHXG7A87b"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요리하는 돌아이’로 등장한 윤남노가 사연자로 출연했다.</p> <p dmcf-pid="2mXZHzc60B" dmcf-ptype="general">이날 윤남노는 “내가 인상이 안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조폭 출신인데 정신 차리고 요리한다’, ‘애가 둘 딸린 싱글 대디다’ 등의 오해를 많이 받는다. 이런 오해들이 계속되다 보니까 못 견디겠더라. 뭐만 하면 범인으로 몰아간다”고 고민을 토로했다.</p> <p dmcf-pid="VZK9bRyj0q"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사실 살짝만 쳐다봐도 오해를 많이 산다. 오픈 키친에서 일할 때 손님이 먹는 속도를 보면서 음식을 냈다. 손님을 볼 때 인상을 쓰면서 봤나 보다. 손님이 나에게 ‘말 안 걸었으면 좋겠다. 체할 것 같다’고 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f592KeWA3z" dmcf-ptype="general">이어 “지하철에 칼 가방을 가지고 탄 적 있다. 그런데 밑이 뚫려서 칼이 와르르 쏟아졌다. 옆에서 다 도망갔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412V9dYcu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염색한 이유도 ‘잘나가 보이려고 했다’고 하더라. 내가 주방에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다 보니 흰머리가 많다. 그래서 (염색으로) 흰머리를 덮은 것”이라고 해명했다.</p> <p dmcf-pid="8BedRcphFu"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서장훈은 “터프한 세월을 지내다 보니 그게 몸에 익은 것 같다. 어린 나이에 어른들과 일하게 되면서 기죽지 않으려다 보니 변한 것도 있었을 거다. 이제는 캐릭터의 시대다. 세상이 바뀌었다. 이 캐릭터가 아니었으면 도드라져 보이지 않았을 거다. 요리하면서 이 캐릭터 유지하는 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다만 그 캐릭터를 유지하면서 따뜻한 사람이 돼야 한다. 바르게 요리하고 바르게 사람을 관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p> <p dmcf-pid="6bdJekUlzU" dmcf-ptype="general">한편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p> <p dmcf-pid="PKJidEuSzp"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4년 최고 신인’ TWS, 11월 25일 싱글 1집 ‘Last Bell’ 발매 11-04 다음 이연복, 흑백요리사2 출연 확정? “이미 결정됐더라” (동상이몽)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