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 “조폭 출신→싱글대디, 오해 多” (‘물어보살’) 작성일 11-04 1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25Q9dYco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Xr0Hzc6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ilgansports/20241104232220564psqa.jpg" data-org-width="500" dmcf-mid="xAbNdEuS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ilgansports/20241104232220564ps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sivmGMUgl" dmcf-ptype="general"> <br>‘흑백요리사’에서 요리하는 돌아이로 출연한 윤남노 셰프가 외모 고민을 털어놨다. <br> <br>4일 방송된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윤남노 셰프가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오해와 고민을 전했다. <br> <br>이날 윤남노는 “인상이 안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조폭 출신인데 정신 차리고 요리한다던가 싱글대디다, 애가 둘이다 등 오해를 많이 받는다. 이런 오해들이 계속 되다보니 못견디겠다”라고 고백했다. <br> <br>이에 서장훈은 “세상에 불만 많은 래퍼같다”라고 솔직한 감상을 전하자 윤남노는 “이런 오해들이 계속되다 보니까 못 견디겠더라. 뭐만 하면 범인으로 몰리는 느낌이다”라고 억울해했다. <br> <br>이수근이 구체적인 일화를 묻자,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손님의 말에 상처받은 경험을 꺼냈다. 윤남노는 “오픈 키친인데, 드시는 속도를 보면서 음식을 내어드린다”라며 “손님을 볼 때 인상을 쓰면서 봤나보다. 손님이 저한테 했던 말이 말 안 걸었으면 좋겠다, 체할 것 같다더라”라고 떠올렸다. <br> <br>이어 탈색한 머리에 대해서는 “주방에서 일하다보면 스트레스를 받게 돼서 흰머리가 나더라. 그래서 염색을 하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br> <br>고민을 들은 서장훈은 “이제는 캐릭터의 시대다. 세상이 바뀌었다. 요리하면서 이 캐릭터 유지하는거 나쁘지 않다고 본다”라며 “다만 그 캐릭터를 유지하면서 따뜻함을 같이 가져가야 한다. 이제 유명해졌기 때문에 옛날과는 완전히 다르다”라고 조언했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들린 부부’ 아내 “3억 빚 지자 남편, 내게 혼자 죽으라고”(결혼지옥)[Oh!쎈 포인트] 11-04 다음 '신들린 부부' 아내 "나랑 결혼하면 남편 죽는다고…시부 유언 덕에 결혼" (결혼지옥)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