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이봉원, 대전 짬뽕집 첫날 매출 500만원 대박…"난 원래 한화 팬" [TV캡처] 작성일 11-04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hM2IZdz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TJ8SFLK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today/20241104233313923muij.jpg" data-org-width="600" dmcf-mid="GzlDBMTN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today/20241104233313923mu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ZYLQypaVd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이봉원의 대전 짬뽕집 3호점 첫날 매출이 공개됐다.</p> <p dmcf-pid="5s6BrYxpMD"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는 이연복 셰프가 스페셜 MC로 함께한 가운데, 대전의 백화점에 짬뽕집 3호점을 오픈한 이봉원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1vd4ltnbLE" dmcf-ptype="general">이날 이봉원은 차를 타고 가면서 AI와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AI에게 백화점에 3호점을 오픈하는 것에 대한 생각부터 데뷔 40주년 기념 공연에 대한 생각까지 묻는 모습이었다. 이 모습을 본 김숙은 "이런 이야기는 박미선 씨와 나눠도 되는거 아닌가"라고 물었다. </p> <p dmcf-pid="t9SwbRyjJk" dmcf-ptype="general">이에 이봉원은 "우리는 서로의 소식을 기사로 접한다"고 답했다. 그 말처럼 박미선은 이봉원의 짬뽕집 3호점 오픈 첫날 화환만 보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FSefh1iBec" dmcf-ptype="general">이어 본격적인 짬뽕집 영업이 시작됐다. 11시 오픈과 함께 손님이 구름처럼 몰려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은 평일 점심이었지만 웨이팅까지 발생해 감탄을 자아냈다.</p> <p dmcf-pid="36GC4LZwJA" dmcf-ptype="general">짬뽕과 볶음밥 등을 맛본 손님들은 "맛있는데?"라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연복은 긴장한 탓에 굳은 표정의 이봉원에게 "손님들이 사진이라도 찍고 싶어서 다가가려고 하는데, 그런 표정을 짓고 있으면 손님들이 눈치를 본다"고 조언했다.</p> <p dmcf-pid="06GC4LZwJj" dmcf-ptype="general">이봉원은 나중에 온 손님들에게 먼저 음식이 나가는 서빙 실수를 저질렀지만, 재빨리 상황을 파악하고 대처에 나섰다. 손님들에게는 오픈 기념 응원봉도 선물했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첫날 장사가 마무리됐고, 매출은 489만5000원을 기록했다. </p> <p dmcf-pid="ps6BrYxpLN" dmcf-ptype="general">미소를 짓는 이봉원을 본 김숙은 "드디어 웃으시네"라고 반응했고, 김구라는 "500그릇이면 많이 팔았다"고 말했다.</p> <p dmcf-pid="UE2UcS41Ja"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이봉원에게 "저기서 잘 되면 나중에 대전에 야구장 새로 생긴다. 거기 앞에서 하면 한화 팬분들이 야구에 대한 열정이 많으시니까 (잘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김구라가 "LG 팬인데 지금부터 바꿔라"라고 하자, 이봉원은 "무슨 소리야. 나 원래 한화 팬이었다. 바꿨어"라며 "원래 LG였다가 롯데였다가 한화로 바꿨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unpHJD7vLg" dmcf-ptype="general">이에 이연복은 "대박 날 사람이야"라며 웃었다.</p> <p dmcf-pid="7XaRG7A8i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이클 잭슨 명반 제작·그래미만 28번…20세기 팝 음악계 거장 퀸시 존스 별세 11-04 다음 몬스터즈, 1회부터 몬스터즈포 작렬... '코치대행' 정의윤, 야신과 소통 쉽지 않네('최야')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