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母 우울증 심해 유서 써놓고 잠적하기도” 힘겨웠던 가정사 고백 작성일 11-04 1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bdSypaV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zMCSFLK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솔비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ilgansports/20241104235346537hzuu.png" data-org-width="500" dmcf-mid="FEsuqxvak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ilgansports/20241104235346537hzu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솔비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foYXqkPkp" dmcf-ptype="general"> <br>가수 겸 화가 솔비가 안타까운 가정사를 고백했다. <br> <br>솔비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시방 망했나? 제작진과 긴급회의를 통한 결론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br> <br>해당 영상에서 솔비는 “텐션이 높아야 한다는 강박이 있다. 예전(방송)에는 무조건 높아야했다. 실제로 난 그런 사람이 아니다”라며 “좋아하는 거에 빠져서 무언가 생각하고, 계속 고민하는 편이다. 엄청난 리액션을 그렇게 하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운을 뗐다. <br> <br>그러면서 “나는 어렸을 때부터 계속 연예인 꿈만 꾸고 살다가, 사회성 있는 생활을 해보지 못했다. 춤, 노래, 연기 이런 것만 쭉 배우다가 데뷔를 했다”라며 “(그후) 도둑도 맞고, 엄마도 쓰러져서 병원에 모시고 가고 이런 게 현실이었다”라고 돌아봤다. <br> <br>솔비는 “그런 일 큰일들이 되게 많았다. 사실 얘기를 잘 안 해서 그런데 엄마가 그때 갑자기 우울증이 너무 심해서 병원에 입원했다. 엄마가 증발하는 사건이 있었다. 나한테 유서를 써놓고 (사라졌다)”고 털어놨다. <br> <br>아버지로 인해 어머니가 우울증이 심해져 자신도 심적으로 힘겨웠다고 밝힌 솔비는 “그런 걸 겪어보니까 세상이 좀 무섭다. 내가 아는 거랑은 좀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어쩌면 난 동화속에 있던 것 같다. 화려한 무대에서 노래하는 것을 꿈꾸던 사람이 세상에 대해 뭘 알겠어 아는 게 없거든”이라고 솔직한 자신을 인정했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내 "남편, 3억 빚 지자 혼자 죽으라고" (결혼 지옥) 11-04 다음 NCT 재현 입대, 해군 군악병 태용까지 배웅 총출동 "기대해" [Oh!쎈 이슈]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