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이지혜, 셋째 가지려 인공수정・시험관 시술 도전 "내 욕심이었구나" 작성일 11-04 1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KV8o5rCX"> <div dmcf-pid="5ouqKeWAWH"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09027" data-type="photo" dmcf-pid="1g7B9dYc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Hankook/20241104235527865mlwt.jpg" data-org-width="600" dmcf-mid="XdUzbRyj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Hankook/20241104235527865mlwt.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tazb2JGkWY"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FjB9fnXDhW"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dmcf-pid="3Ab24LZwTy" dmcf-ptype="general"> <p>가수 이지혜가 셋째를 갖기 위해 인공수정, 시험관 시술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고 말했다. </p> </div> <div dmcf-pid="0cKV8o5rWT" dmcf-ptype="general"> <p>이지혜는 4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이지혜 셋째 도전! 3개월 동안 준비한 시험관 시술 풀스토리'란 제목의 영상을 통해 셋째 임신을 준비한 과정을 공개했다. </p> </div> <div dmcf-pid="pJ3UzQSgWv" dmcf-ptype="general"> <p>병원을 찾은 그는 "아기 욕심이 있어서 마지막으로 인공수정을 해볼까 검사를 받으려 한다. 시험관 시술 했던 교수님이 난소 기능이 나쁘지 않으니까 한번 해보자고 해서 검사를 해보려 한다"고 말했다. </p> </div> <div dmcf-pid="Ui0uqxvaCS" dmcf-ptype="general"> <p>"키울 때는 진짜 너무 힘든데 아이가 너무 예쁘다"는 이지혜는 "제가 나이가 45세인데 최근에 임신하신 분 중에 저보다 나이 많으신 분 있냐고 물었더니 정말 많다더라"고 전했다. </p> </div> <div dmcf-pid="unp7BMTNCl" dmcf-ptype="general"> <p>인공수정을 한 뒤 매일 같이 임신테스트기를 한 그는 며칠 뒤 "결론은 실패"라며 "쉽게 단념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쉽지 않더라"고 아쉬워했다. </p> </div> <div dmcf-pid="7LUzbRyjTh" dmcf-ptype="general"> <p>이지혜는 어머니와 언니에게 알리지 않은 채 다시 한번 병원에 가 시험관 시술을 하기로 했다며 "단념이 안 돼서 여기까지 왔는데 제 나이에 아이에 대한 바람과 최선을 다해서 노력했다는 기록을 남기기 위한 영상이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p> </div> <div dmcf-pid="zKlTYuj4hC" dmcf-ptype="general"> <p>하지만 며칠 뒤 시험관 시술도 실패했다며 "기분이 썩 좋지는 않다. 나이도 있고 담담하게 받아들이려고 한다. 결제를 하고 나오는데 기분이 너무 안 좋았다"고 씁쓸해 했다.</p> </div> <div dmcf-pid="q9SyG7A8CI" dmcf-ptype="general"> <p>이어 "내 욕심이었구나 생각하면서 마음을 다잡고 있고 잘 받아들이려고 한다"고 전했다. </p> </div> <div dmcf-pid="B2vWHzc6SO" dmcf-ptype="general"> <p>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연복 "'흑백요리사' 시즌2 출연하면 박연복으로 이름 바꿀 것"('동상이몽2') 11-04 다음 정지선 셰프 "올해 9주 만에 유산.. 바빠서 이틀 뒤 수술했다"(4인용식탁)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