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연합 작전 가장해 배신→국가대표팀, 1라운드 탈락해 생존 종료 (생존왕) [종합] 작성일 11-05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Sov3o93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bKY9dYc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003157304ehzp.jpg" data-org-width="550" dmcf-mid="GcDhu6hL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003157304ehz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K9G2JGkU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수영 선수 박태환, 전 축구 선수 정대세, 육상 선수 김민지가 탈락했다.</p> <p dmcf-pid="tlSov3o9Up"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TV조선 '생존왕'에서는 국가대표팀(박태환, 정대세, 김민지)이 1라운드에서 탈락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p> <p dmcf-pid="FSvgT0g270" dmcf-ptype="general">이날 내레이터 장광은 "이로써 현재 남은 깃발 개수는 군인팀 넷, 국가대표팀 넷, 피지컬팀 두 개다. 이제 곧 첫 번째 탈락팀 결정전이 시작된다. 1라운드 마지막 대결. 깃발 전쟁이다"라며 밝혔다.</p> <p dmcf-pid="3vTaypaVp3" dmcf-ptype="general">장광은 "깃발 전쟁은 생존지에 있는 우리 팀의 깃발을 지키면서 상대 팀의 깃발을 뽑아 화로 속 불에 태우면 승리하는 대결이다. 가장 먼저 상대 팀의 깃발을 태운 팀은 1등, 깃발이 불태워진 팀은 최하위가 된다. 추가로 모든 플레이어에게는 개인 깃발이 하나씩 지급된다. 다른 팀에게 개인 깃발을 뺏길 경우 더 이상 대결에 참여할 수 없다"라며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Jiqnrqy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003158663dgzx.jpg" data-org-width="550" dmcf-mid="H7WtPats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003158663dgz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inBLmBWzt" dmcf-ptype="general">각 팀은 주어진 10분 동안 전략 회의를 진행했다. 피지컬팀 김동현은 "내 전략은 우리 위치에서는 그냥 공격적으로 가서 뽑는 게 최고다. (국가대표팀과 군인팀) 저 둘이 가깝지 않냐. 아마 나랑 같은 생각으로 전술을 짠다면 무조건 선제공격을 할 거다. 두 격진지 중 누구 기지 쪽에서 싸우는지 보고 빈집털이 해서 둘이 싸울 때 뽑아오자"라며 제안했다.</p> <p dmcf-pid="UnLbosbYz1" dmcf-ptype="general">피지컬팀은 김동현의 작전을 따르기로 했고, 추성훈은 "여기에서 무조건 1등 해야 된다. 1등 무조건 하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p> <p dmcf-pid="uMRUekUlu5" dmcf-ptype="general">국가대표팀 정대세는 "나는 하고 싶은 건 혼자 가고 싶다. 강물 흐름을 타서 피지컬팀까지 가서. 피지컬팀 없을 거 아니냐"라며 밝혔고, 박태환은 "가다가 만나면 어떡하냐"라며 걱정했다. 정대세는 "도망가면 되지. 우리가 장점이 그거다. 맞붙으면 약한데 뛰면 우리가 빠르다"라며 못박았다.</p> <p dmcf-pid="7ReudEuSFZ" dmcf-ptype="general">군인팀은 국가대표팀과 연합 작전을 펼치기로 했다. 그러나 군인팀의 속셈은 국가대표팀을 배신하는 것이었다. 국가대표팀은 영문을 모른 채 연합 작전에 응했고, 이후 이승기는 국대팀 깃발을 몰래 획득했다. 이승기는 "아직 배신 안 했다. 배신을 언제 할지 모르니까 빼가는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zed7JD7vzX" dmcf-ptype="general">더 나아가 아모띠는 김민지의 개인 깃발을 빼앗았고, 김민지는 "이렇게 한다고? 진짜 너무한다. 왜 한 치의 의심도 안 했는지 왜 잘 믿었는지"라며 탄식했다. 김민지는 곧바로 박태환에게 달려가 군인팀이 배신했다는 소식을 전했다.</p> <p dmcf-pid="qed7JD7vUH" dmcf-ptype="general">박태환은 눈앞에 있던 강민호의 깃발을 빼앗았고, 강민호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아모띠의 달리기면 국대팀 깃발을 가지고 갔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되게 순순히 쉽게 태환 씨한테 제 깃발을 내줬다"라며 고백했다.</p> <p dmcf-pid="BdJziwzTpG"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박태환은 이승기와 마주쳤고, 이승기는 위협을 당하자 시치미를 떼다 박태환의 개인 깃발을 빼앗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Jiqnrqy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003200243wceu.jpg" data-org-width="550" dmcf-mid="X2bWKeWA7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003200243wce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TyNWUNfpW" dmcf-ptype="general">특히 피지컬팀은 아모띠가 화로로 들고 온 국대팀 깃발을 빼앗았다. 그 과정에서 피지컬팀 김동현과 군인팀 아모띠가 아웃됐다. 정대세 홀로 추성훈과 박하얀과 대치했고, 박태환은 "굳이 우리 거 안 태워도 되지. 이런 마당에. 태우더라도 얘길 들어봐라. 우리 거 태워도 되는데 여기 걸 태우나 저기 걸 태우나 똑같잖아"라며 설득했다.</p> <p dmcf-pid="9yWjYuj4Fy" dmcf-ptype="general">박하얀은 군인팀의 깃발을 가져왔고, 정대세는 "군인 거 나한테 줘라. 군인 거 태우면 끝이다. 인간적으로 절대 하면 안 되는 일 한 팀이 있다. (군인팀) 얘네들 사기꾼이다"라며 호소했다.</p> <p dmcf-pid="2Chnltnb0T" dmcf-ptype="general">결국 정대세는 "일대일로 싸우자"라며 대결을 청했고, 추성훈과 대결을 펼친 끝에 개인 깃발을 빼앗겼다.</p> <p dmcf-pid="VhlLSFLKuv" dmcf-ptype="general">이승기는 "우리는 피지컬팀한테 배신하거나 거짓말 한 적은 없다"라며 어필했고, 추성훈은 국가대표팀 깃발 2개를 태웠다. 결국 국가대표팀은 최하위를 기록했다.</p> <p dmcf-pid="flSov3o97S"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탈락팀을 결정하기 위한 데스매치가 진행됐고, 코코넛 찾아 코코넛 워터로 수조를 먼저 채우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이었다. 데스매치 결과 피지컬팀이 승리했고, 국가대표팀이 첫 번째 탈락팀이 됐다.</p> <p dmcf-pid="4vTaypaVzl" dmcf-ptype="general">사진 = TV조선 방송 화면</p> <p dmcf-pid="8TyNWUNfuh"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조선] 이윤진의 가짜 뉴스 피해 11-05 다음 백성현, 성덕 됐다···철가방 요리사 과거까지 술술 “감명 깊어” (동상이몽)[종합]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