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제2 오타니 있다"…일본이 주목한 182㎝ 초등생 작성일 11-05 19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인천 서구 리틀 야구단 박석현<br>"타석 들어선 모습 프로 같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1/05/NISI20241104_0001693657_web_20241104105356_2024110500311935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024년 10월 28일 열린 제10회 박찬호배 전국리틀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인천 서구 소속으로 출전해 인천 남동구를 상대중인 박석현.(사진=MBC Sports+ 공식 유튜브 영상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홍주석 인턴 기자 = 일본 스포츠 전문지가 한국에 '제2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나타났다고 보도하면서 그 주인공이 화제가 되고 있다.<br><br>3일 일본 스포츠 매체 도쿄스포츠는 '한국에 나타난 제2의 오타니 쇼헤이 182㎝·100㎞의 초등학생'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인천 서구 리틀 야구단 소속 박석현 선수를 집중적으로 보도했다.<br><br>매체가 주목한 것은 지난달 28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제10회 박찬호 배 전국리틀야구대회 결승전이다. <br><br>해당 대회 결승전에서 인천 서구와 인천 남동구가 맞붙었다. <br><br>박석현의 소속 팀인 인천 서구가 인천 남동구를 6대5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매체는 해당 경기를 본 후 "한국에 제2의 오타니 쇼헤이라고 큰 주목을 받는 천재 초등학생이 있다. 우승한 인천 서구팀의 1번 타자 박석현 군이다"라며 "182㎝ 100㎏의 거구를 자랑하며 한국 야구계의 미래를 대표하는 천재"라고 전했다.<br><br>또 "그가 타석에 들어선 모습을 보면 프로 선수 같다"며 "이날 2루타 2개를 쳤고 뛰는 모습도 인상적이다. 리틀야구지만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덧붙였다.<br><br>그러면서 "최근 한국 야구는 국제 대회에서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으며 미국 메이저리그(MLB)에 도전한 선수들도 다치는 등 수난을 겪고 있다"며 "이 선수(박석현)의 등장은 희망의 빛이 틀림없다"고 평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일톱텐쇼’ 전유진, 6일 공개될 선공개곡‘사랑에세이’첫 독점 공개 11-05 다음 [제2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기전 서열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