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도 남다른 연예계 ★들…시세 차익만 최대 480억 원[MD포커스] 작성일 11-05 1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청담동·분당→미국 대치동 어바인까지 다양한 곳에 위치<br>월세만 1억8000원…방송 활동하지 않아도 충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ny4paVg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vCqjxvaA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가수 비, 배우 김태희, 배우 전지현. /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ydaily/20241105043145684hztw.jpg" data-org-width="640" dmcf-mid="xBV3iVsda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ydaily/20241105043145684hz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가수 비, 배우 김태희, 배우 전지현. /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GDA5RbDxA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정새빈 인턴 기자] 김태희·비 부부가 건물 투자로 약 480억 원의 시세차익을 봤다. 이 외에도 배우 권상우와 전지현도 활발한 부동산 투자를 하는 것으로 정평이 났다.</p> <p dmcf-pid="HCmUo8Cna1" dmcf-ptype="general">김태희는 2014년 강남역 인근 수익형 부동산에 첫 투자를 단행해 큰 성과를 거뒀다. 당시 132억 원에 매입한 건물이 2021년에는 203억 원으로 가치가 올랐다. 약 71억 원의 시세 차익을 얻은 것이다. 비 또한 2008년 청담동 ‘레인 에비뉴’ 건물을 168억 원에 매입해 소속사 사옥으로 사용하다가 2021년에 495억 원에 매각했다. 약 327억 원의 시세 차익을 실현했다. 이들 부부가 함께 얻은 시세 차익만 총 398억 원에 이른다.</p> <p dmcf-pid="XqUnYrqyN5" dmcf-ptype="general">또한 김태희와 비 부부는 미국 어바인 지역에도 24억 원 상당의 주택을 보유하고 있다. 게다가 2021년 여름 강남역 일대에 920억 원 규모의 대형 빌딩을 매입해 큰 화제를 모았다. 월세 수익만 약 2억5000만 원을 얻었다. ‘자동 수익 시스템’을 완성한 대표 주인공들로 꼽힌다.</p> <p dmcf-pid="ZIrpL4IicZ" dmcf-ptype="general">배우 권상우는 1000억 원에 가까운 부동산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분당, 청담동, 강서구 등지에 위치한 건물을 매입했다. 세차장이나 상가 임대 등으로 부동산 가치를 극대화했다.</p> <p dmcf-pid="5Vbj1hVZNX" dmcf-ptype="general">2014년에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공장 2개 동을 80억 원에 사들여 세차장으로 바꿨다. 해당 부동산이 위치한 인근 부지에서 2023년 620억 원 매물이 나오면서 권상우의 건물 가치도 급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외에도 권상우가 보유한 강서구의 건물은 월세만 1억8000만 원에 달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Vbj1hVZj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권상우는 700억 원에 달하는 부동산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 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ydaily/20241105043146969tcze.jpg" data-org-width="640" dmcf-mid="ymc1eKwMa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ydaily/20241105043146969tc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권상우는 700억 원에 달하는 부동산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 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tany4paVcG" dmcf-ptype="general">투자의 귀재로 알려진 연예인으로는 전지현도 있다. 전지현이 보유한 상업용 부동산 3채의 가치만 해도 약 900억 원이다. 논현동, 이촌동, 삼성동, 등촌동에 위치한 건물들도 소유 중이다.</p> <p dmcf-pid="FjoY6uj4jY" dmcf-ptype="general">전지현은 생애 처음 구매한 건물로 150억 원의 시세 차익을 기록했다. 2007년 처음으로 68억 원 논현동 건물을 구매했다. 리모델링 후 230억 원에 매각해 관심을 모았다.</p> <p dmcf-pid="3u3dTEuSoW" dmcf-ptype="general">이처럼 연예계에서는 꾸준한 부동산 투자로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사례가 많다. 김태희와 비, 권상우, 전지현 등 스타들은 부동산 투자로 단순한 연예 활동 이상의 경제적 성공을 거두며 ‘부동산 투자 고수’라는 수식어를 얻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민, 아나운서 시절 후배 '찍사'로 데리고 다녀" 박은영 폭로 (4인용 식당) 11-05 다음 [제47기 SG배 한국일보 명인전] 동수상응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