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사귀지?" 신동엽, '이종원 첫 키스상대=김세정'에 촉 발동 작성일 11-05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a7O7A8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jMZjZdz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3648278satf.jpg" data-org-width="650" dmcf-mid="0t1o7o5r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3648278sat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d2SdS41nB"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짠한형’에서 김세정과 이종원이 키스신에 진심(?)인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qzXgzg1meq" dmcf-ptype="general">4일 짠한형 채널에서는 배우 김세정과 이종원이 출연,’EP. 66 두 분 키스하셨나요? 키스 얘기로 설렜던 그 밤을 기억할게요~’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BHO6H6hLdz" dmcf-ptype="general">이날 신동엽은 김세정과 이종원에 대해 알아봤다며 “찐 애주가더라”며 반가워했다. 신동엽은 “주변에서 두 사람을 좋아하더라”며 두 사람이 함께한 드라마 ‘취하는 로맨스’에 대해 물었다. 용주 역의 김세정, 민주 역의 이종원이 뭉친 작품.신동엽은 “로맨스는 취한 상태에서 해야한다”며 웃음, 이종원도 “그래야 (스킨십) 용기도 생긴다”며 공감했다.</p> <p dmcf-pid="byUw4wzTJ7" dmcf-ptype="general">김세정은 “사실 내일이 중요한 장면 촬영 스킨십 장면이 있다”고 하자 신동엽은 “서두르지말고 천천히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찍어라”며 “베드신? 키스신이냐”고 묻자 이종원은 “덥다”며 민망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04ynyP3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3649905mlrv.png" data-org-width="650" dmcf-mid="p2ABhBEQn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3649905mlrv.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9Wur8rqyiU"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은 “키스신 찍을 때 사귀면 초밀착한다더라”며 “알리지 않고 몰래 사귀는 경우가 있다”고 했다.이종원은 “드라마는 진짜 감정 담아 연기하면 사랑하는 마음 생길 수 있겠더라, 주어진 대사가 있다”며“스윗하고 따뜻한 대사를 눈 마주치고 하다보면그런 감정 생길 수 있을 것 같다”고 공감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방송을 통해 너희 둘이 사귀는지 안 사귀는지 보겠다”며 폭소,“티 낼까 안 낼까 서로 문자했을 수 있다”며 놀렸다.</p> <p dmcf-pid="2zxXNXe7Mp" dmcf-ptype="general">김세정은 알고보니 이종원이 스킨십 장면이 처음이라며 첫 키스신이라고 했다.이에 신동엽은 “카메라 앞에서 처음이냐”고 하자이세정은 “(이종원이)합법적으로 이럴 수 있는건 행복하다고 해, 놀라운건 첫 장면이다, 중요한 장면이라 공들이는 장면이다”고 했다.</p> <p dmcf-pid="Vbe1c1iBi0"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은 “예전에 처음 만나 인사하고 베드신 찍은 배우도 있어 뭐 해야지 어떡하나하더라”고 하자 김세정은“오히려 나을 수 있어 각자 이미지가 쌓이면 싫은 부분 보일 수 있다”며 “이미지없이 비지니스로 접근할 수 있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t2SdS41n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3650684hpou.png" data-org-width="650" dmcf-mid="UOYnUnXDJ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3650684hpou.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47QHaHRueF" dmcf-ptype="general">내일 키스신에 대해 김세정은 “우리가 키스를 할까말까 하려나 마려나”라며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이에 신동엽은 “세정아 어디서 개수작이냐 내일 키스신 잘 찍어라”면서 “리허설 한 번 해보자 너희는 프로다”고 분위기를 몰았다.이에 김세정은 “다른 얘기인데 키스하는거에 집중하는거보다 키스하기 직전에 그 모습이 더 중요하다”며 손으로 키스하는 듯한 제스쳐를 했고 이에 신동엽은 “손 디테일 봤나”며 웃음, 이종원은 “난 키스에 집중한적 없다, 내일보자”고 말했다.</p> <p dmcf-pid="8oO6H6hLJt" dmcf-ptype="general">이때 신동엽은 “키스하는데 공사를 하나 가글이나 립밤?”이라 궁금해하자 김세정은 “그건 기초공사다 당연히 해야하는 것”이라며 “기본적으로 철근을 심는거나 마찬가지 중요한 부분이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자 상용화 핵심은 SW…韓에서도 오픈AI 같은 기업 나와야" 11-05 다음 ‘2006년생’ 로드 유망주 조준건, 日 베테랑 완벽히 제압…한일전서 웃었다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