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뒤통수 제대로 쳤다! "배신은 늘 쉬워"…박태환·정대세 당했다! ('생존왕') [종합] 작성일 11-05 1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0bAJv8tL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gD0G8Cn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4117276ogsu.jpg" data-org-width="650" dmcf-mid="5GKQKA0CM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4117276ogs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XpnPsbYJK" dmcf-ptype="general">[OSEN=김예솔 기자] 이승기가 배신했다. </p> <p dmcf-pid="UAs75xvaib" dmcf-ptype="general">4일에 방송된 TV CHOSUN 정글 서바이벌 '생존왕 : 부족전쟁'에서는 군인팀 이승기, 아모띠, 강민호가 배신하면서 국가대표팀 박태환, 정대세, 김민지의 뒤통수를 쳤다. </p> <p dmcf-pid="ukIqtRyjRB" dmcf-ptype="general">이날 상대팀의 생존지에 있는 깃발을 뽑아 태우는 미션이 진행됐다. 군인팀은 국대팀과 연합 작전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군인팀은 국대팀의 정대세를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mv2UnXD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4119021xyzy.jpg" data-org-width="650" dmcf-mid="12eSw0g2e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4119021xyz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8dvrpaVdz" dmcf-ptype="general">강민호는 "국대팀과 연합할 때 생존지 방어로 남기는 사람을 우리 팀 사람을 많이 남기는 거다. 그리고 내가 태환, 대세 형님을 따로 불러내고 두 사람이 국대팀을 배신해서 깃발을 뽑자"라고 배신 계획을 세웠다. 이에 이승기는 "배신은 쉽다. 앞으로 신뢰 회복이 어려운 거다"라며 계획에 동의해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qMoGCqkPL7" dmcf-ptype="general">군인팀은 국대팀에게 달려갔다. 이승기는 "우리가 피지컬팀 물 쪽으로 침투하자. 공격적인 사람을 세 명해서 강민호, 박태환, 정대세가 함께 가서 공격을 하자"라고 제안했다. 국대팀 역시 상류로 올라갈 계획을 세우고 있어 함께 하기로 계획을 세웠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9QIc1iB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4119263iqva.jpg" data-org-width="650" dmcf-mid="tActyVsd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4119263iqv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9QIc1iBRU" dmcf-ptype="general">계획대로 군인팀 강민호, 국대팀 박태환, 정대세가 피지컬팀을 향해 달렸다. 정대세는 "배신하기 없기다"라고 다시 한 번 확인했고 이에 이승기는 "배신은 무슨 배신이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dmcf-pid="KQnWO7A8Mp" dmcf-ptype="general">국대팀 김민지와 군인팀 이승기, 아모띠가 깃발을 지키며 생존지 방어에 나섰다. 이승기와 아모띠는 김민지를 유인해서 깃발과 멀리 떨어지게 했다. 아모띠는 김민지를 데리고 멀리 안내했고 그 사이 이승기는 국대팀의 깃발을 획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kIqtRyjJ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4120568olpf.jpg" data-org-width="650" dmcf-mid="FW5M2kUl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4120568olp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dNZSKwMR3" dmcf-ptype="general">이승기는 국대팀의 깃발을 들고 "아직 배신한 거 아니다. 배신을 언제 할지 모르니까 미리 빼는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모띠는 그 사이에 김민지의 깃발을 뽑아 달리기 시작했고 김민지는 배신당한 사실을 알고 당황해했다. </p> <p dmcf-pid="VLkFWfOJiF"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군인팀의 배신으로 국대팀은 위기를 맞은 가운데 피지컬팀이 활약했고 국대팀의 정대세, 피지컬팀의 추성훈이 최종 결투로 국대팀이 패배하면서 결국 데스매치까지 이어져 1라운드 최종 탈락했다. <br>/hoisoly@osen.co.kr<br>[사진 : TV CHOSUN 정글 서바이벌 '생존왕 : 부족전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X why Z] 도영이 팬들에게 선물해준 완벽한 쉼표 11-05 다음 ‘신들린 부부’ 아내의 눈물, “3억 빚에 남편은 ‘혼자 죽어’ 폭언”(결혼지옥)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