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조세호 "안재욱 왔는데 김흥국 안 와 …행사 있다더라" (채널조세호) 작성일 11-05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jHhBEQp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0IuZQSg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054005158fibe.jpg" data-org-width="868" dmcf-mid="zmGf7o5r7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054005158fib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pC75xvau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안재욱과 김흥국을 언급했다. </p> <p dmcf-pid="9Uhz1MTN3c" dmcf-ptype="general">4일 조세호 유튜브 채널 '채널 조세호'에는 '세호세호 조세호. 결혼과 신혼여행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dmcf-pid="2OdhEFLKFA" dmcf-ptype="general">이날 조세호는 자신의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 안재욱을 언급했다. 안재욱은 조세호 대표 '밈'의 중심에 있는 인물. 과거 '세바퀴'에서 김흥국이 안재욱의 결혼식에 불참했다는 조세호를 추궁하는 모습이 '밈'이 되면서, 조세호는 '프로불참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p> <p dmcf-pid="VIJlD3o9pj"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어떻게 보면 결혼식이라는 카테고리가 조세호에게는 또다른 변곡점이다. '세바퀴'에서 누구의 결혼식은 가고, 안 갔다 얘기가 나오니까 김흥국 선배님이 '안재욱 결혼식 갔어?' 이러고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 했다가 시작이 된 거다. 난 그전까지 재욱이 형님과 일면식이 없었다. 초대해줬으면 갔겠지만 모르는 분 결혼식에 가면 실례"라고 '밈'이 생긴 당시를 언급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CiSw0g2p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054007557ilgv.jpg" data-org-width="868" dmcf-mid="quKNelf5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054007557ilg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TaYIzc6u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시간이 지나서 내가 결혼을 하면 두분이 올 거냐 이런 이야기가 있었다. 결혼 날짜가 잡히고 나서 재욱이 형님한테 연락을 했다. '축하하러 갈게' 이러셨는데 나한테는 가장 큰 뉴스 중에 하나였다. 재밌는 건 김흥국 선배는 예정된 행사가 있어서 못 왔다"면서 "김흥국 선배가 문자를 줬다. '야 축하해. 가고 싶은데 그날 마포에서 새우젓 축제 행사가 있다'더라. '선배님 괜찮습니다. 스케줄이 우선이죠. 안재욱 형님은 오시기로 했다'고 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8yNGCqkPUg" dmcf-ptype="general">더불어 조세호는 "다음에 안재욱 형이랑 셋이서 한잔 하자 했다. 꼭 한번 인사를 드리면 좋지 않을까"라는 말로 김흥국, 안재욱과 만남을 가질 것이라 예고했다. </p> <p dmcf-pid="6vgWO7A87o" dmcf-ptype="general">사진 = '채널조세호'</p> <p dmcf-pid="PTaYIzc63L"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연복 "'흑백요리사' 철가방 레시피 맘에 안들어...나 쫓아오려면 멀었다" ('동상이몽')[SC리뷰] 11-05 다음 [X why Z] 도영이 팬들에게 선물해준 완벽한 쉼표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