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에게 이런 아픔이.."사업 쫄딱 망했다" 무슨 일? [순간포착] 작성일 11-05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zR0JGk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NUQtRyj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4325172ipdi.png" data-org-width="530" dmcf-mid="HxkWaHRu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4325172ipdi.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5sVoBNFOLh"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동상이몽2’에서 박미선이 과거 불고기집 사업을 쫄딱 망했다고 폭로됐다. </p> <p dmcf-pid="1GJmxI9HeC"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 전파를 탔다.</p> <p dmcf-pid="t9Itw0g2RI" dmcf-ptype="general">이날 이봉원이 출연, 모두 “박미선과 투샷보고싶다”고 했다. 현재 두 사람이 수년간 각집살이 중이기 때문. 이봉원은 “기대해도 좋다”고 했으나 김구라는 “(박미선) 안 나올 것”이라 확신, 이봉원은 “왜 초치냐”며 발끈했다.</p> <p dmcf-pid="FSQcfD7vdO"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그래도 얼마 전 투샷 찍었더라’고 했다. 가족들과 삿포로 여행을 떠났다는 이봉원은“(박미선이) 자꾸 영상찍는다고 돌라고 해 돌아서 돌겠더라”고 말하면서도 사랑꾼 모습을 보였다.이에 김구라는 “SNS 의 폐해다 갑자기 친한 척”이라 하자 이봉원은 “그래도 한번 (업로드)하면 10년 간다”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3dZ9WfOJns" dmcf-ptype="general">김구라도 “두 분 사이 굳건하다 내가 박미선과 자주소통한다”고 하자 이봉원은 “거의 처남이다”며 인정했다.</p> <p dmcf-pid="06TuCqkPdm" dmcf-ptype="general">며칠 후 이봉원의 각집살이 일상이 그려졌다. 천안에 이어, 대전에 짬뽕집을 또 오픈한다는 이봉원. 대전에서 3호집을 오픈한 것이다. L사 백화점 단독 매장에 입점한것.</p> <p dmcf-pid="psVoBNFOdr" dmcf-ptype="general">이봉원은 “백화점 입점 상당히 어려운데 먼저 연락이 왔다”며 제안이온 것이라 전했다. 이봉원은 “사실 백화점에 안 좋은 기억있다 커피숍 망했다”고 하자 김구라는 “그 백화점도 망했더라”며 폭로, 김구라 폭로에 이봉원은 “나 왜 부른거냐 그만해라”고 했고 김구라는 “제2의 처남이라서 그런다”며 이봉원을 놀려대 웃음짓게 했다.</p> <p dmcf-pid="UEBdUnXDdw" dmcf-ptype="general">이어 백화점에 도착한 이봉원. 푸드코트 아닌 전문식당에 오픈한장사 황급스팟이었다. 짬빵 500그릇이 목표라는 이봉원. 이러한 고민을 AI와 나누자 모두 “이런거 박미선과 통화하면 되지 않나”고 했고 이봉원은 “좋은 얘기 안 나온다 서로 소식 기사로 안다, 바쁘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untfH6hLeD" dmcf-ptype="general">특히 대전의 유명 빵집과 가까우기도 해 동선까지 완벽했다. 아니나 다를까. 가게 앞에 화한도 줄줄이 있었다. 특히 아내 박미선은 ‘돈 많이 벌어주세요’라고 화한을 보냈다. 그러자 패널들은 “오픈날은 직접 와야하는 거 아니냐”고 하자 김구라는 언양불고기 사업을 망한 바 있는 박미선에 대해 “장사 쪽으로 기운이 안 좋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7bs5EFLKeE"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플, 2026년 '맥북 프로' 전면 개편 11-05 다음 이연복 "'흑백요리사' 철가방 레시피 맘에 안들어...나 쫓아오려면 멀었다" ('동상이몽')[SC리뷰]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