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도 '급'이 다르다?...상류층 vs 하층민, 생존 승부 (금수저전쟁) 작성일 11-05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LXT2me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vjFH6hL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055006929itxy.jpg" data-org-width="651" dmcf-mid="9akQVEuSp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055006929itx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TA3XPlou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금수저만이 할 수 있는 솔직 발언이 터지며 도파민을 자극했다. </p> <p dmcf-pid="8yc0ZQSgzW" dmcf-ptype="general">4일 U+모바일tv에서 첫 공개되는 '금수저 전쟁'에서는 대한민국 상위 0.1% '모태 금수저' 8인의 공짜 없는 가상공간 '제로시티' 입성기가 그려진다.</p> <p dmcf-pid="6vjFH6hLzy" dmcf-ptype="general">제로시티에 들어서는 순간 현실에서의 부와 명예는 모두 무의미해지고, 모두가 평등하게 '0원'이라는 출발선에 서게 된다.</p> <p dmcf-pid="PTA3XPlouT" dmcf-ptype="general">연대와 배신, 전략과 모략이 난무하는 서바이벌 판을 쥐고 흔들 자, 최종 승리를 거머쥘 주인공은 과연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Qyc0ZQSg3v" dmcf-ptype="general">본인의 정체를 숨긴 채 마침내 한자리에 모인 금수저들은 어색한 인사와 보이지 않는 탐색전도 잠시, 첫 번째 게임인 '인터뷰 게임'에 돌입한다.</p> <p dmcf-pid="xXrz3dYczS" dmcf-ptype="general">'인터뷰 게임'은 공개된 사전 인터뷰의 내용을 보고 그 주인공이 누구인지 찾아내는 게임이다. 인터뷰의 주인공은 끝까지 정체를 들키지 않아야 돈을 벌 수 있는 흡사 '제로시티 판 마피아 게임'과도 같다.</p> <p dmcf-pid="yJbEaHRuUl" dmcf-ptype="general">어떤 전략을 사용하는지에 따라 벌 수 있는 돈의 단위는 천차만별, 금수저간의 속고 속이는 치열한 눈치 작전이 긴장감을 더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iKDNXe7p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055008260izut.jpg" data-org-width="1300" dmcf-mid="2CxSsuj4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055008260izu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0lVqats7C" dmcf-ptype="general">'인터뷰 게임'이 시작되자 '나는 금수저가 아닌 다이아 수저', '자산 천억은 있어야 성공한 사람' 등 같은 금수저들마저 입을 다물지 못할 충격적인 발언들이 쏟아진다.</p> <p dmcf-pid="GpSfBNFOuI" dmcf-ptype="general">온갖 추측과 미묘한 신경전이 난무하는 가운데, 본인의 정체를 들키지 않고 가장 많은 돈을 손에 넣은 주인공은 과연 누구였을지 '금수저 전쟁' 본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HUv4bj3IFO" dmcf-ptype="general">한편, 게임 하나가 끝났을 뿐인데 금수저들 사이 빈부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한다. 돈을 번 상류층 금수저들은 안락한 방과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된 반면, 최소 생활비조차 벌지 못한 하층민 금수저들에게 상상도 못한 시련이 찾아온다.</p> <p dmcf-pid="XILXT2meus" dmcf-ptype="general">좋아하는 커피 브랜드를 입점시키기 위해 건물을 지어버리는 남다른 플렉스의 금수저들, 과연 '가혹' 그 자체인 제로시티에서의 생활에 적응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p> <p dmcf-pid="ZCoZyVsdUm" dmcf-ptype="general">'금수저 전쟁'은 매주 월, 화 0시 U+모바일tv에서 공개된다.</p> <p dmcf-pid="5hg5WfOJ0r" dmcf-ptype="general">사진= STUDIO X+U</p> <p dmcf-pid="19Ze6mBW0w"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올해 초 둘째 유산…"10년만에 찾아온 아이, 죄인 된 기분" ('4인용식탁') [종합] 11-05 다음 애플, 2026년 '맥북 프로' 전면 개편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