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실 "남편이 불륜 의심, 베개 집어던져 가출 생각"…무슨 일 작성일 11-05 1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AapiHE2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GXYdS41K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oneytoday/20241105063545978ahie.jpg" data-org-width="700" dmcf-mid="HBswKA0Cf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oneytoday/20241105063545978ah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dmcf-pid="1OCsVEuSqP"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영실이 자신의 불륜을 의심하는 남편과 부부싸움을 한 일화를 공개했다. </p> <p dmcf-pid="tHZGJv8t96" dmcf-ptype="general">오영실은 지난 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골프를 하다 남편과 여러 번 위기를 겪었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FyYTMC2Xb8" dmcf-ptype="general">오영실은 "제가 여자 아나운서로는 가장 먼저 골프를 했다. 18홀을 돌고 식사하고 노래방까지 다녀오면 밤 12시~1시였다. 근데 남편이 안 자고 저를 기다리고 있다가 '어떤 놈이랑 놀고 왔냐' 추궁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3V42CqkP94" dmcf-ptype="general">오영실은 남편의 추궁에 "이놈, 저놈, 잡놈들과 놀고 왔다"며 퉁명스럽게 말했다고 한다. 다만 이 말은 오히려 더 큰 싸움을 불렀다. 남편은 오영실에게 딱딱한 메밀 베개를 집어 던졌고, 이에 맞은 오영실은 화장대에 몸을 부딪쳤다. </p> <p dmcf-pid="0TWvxI9HVf" dmcf-ptype="general">오영실은 "'나를 치냐'고 소리를 질렀다. 그랬더니 남편이 소리가 나가 시끄러울까 봐 급하게 창문을 막 닫더라. 그래서 내가 다시 열고 '아나운서랑 의사가 만나 이렇게 산다'고 소리를 쳤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iLJ5xva9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oneytoday/20241105063547286vlwm.jpg" data-org-width="700" dmcf-mid="X5KqrpaVq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oneytoday/20241105063547286vl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dmcf-pid="UxRQWfOJb2" dmcf-ptype="general">그는 "나는 (왜 늦게 들어오는지) 원인을 물어보길 원했으나 결과만 갖고 추궁했다"며 "창문부터 닫는 남편의 모습에 완전히 질려버렸다. 쇼윈도 부부도 아니지 않냐"고 토로했다. </p> <p dmcf-pid="uxRQWfOJq9" dmcf-ptype="general">이어 "그 다음날 집에 오는데, 이번엔 다른 물건이 날아올까 무서웠다. 그래서 가출까지 결심했더니 남편이 먼저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그 이후로는 그런 일이 한번도 없었다"고 말했다. </p> <p dmcf-pid="7ClI4wzTqK" dmcf-ptype="general">KBS 아나운서 출신 배우 오영실은 1990년 유방암 전문의 남석진 교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p> <p dmcf-pid="zwmDbj3I2b" dmcf-ptype="general">전형주 기자 jhj@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이영, 인생 리모델링 출발 시동 걸었다 (친절한 선주씨) 11-05 다음 "우주청 출범으로 韓존재감 커져…5대강국 되려면 예산 늘려야"[만났습니다]①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