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사실혼 관계' 조세호 결혼에 솔직 심경 "잘려나간 느낌..쓸쓸" [스타이슈] 작성일 11-05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dw3dYclx"> <div dmcf-pid="GiimpiHEWQ"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88aG8Cn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tarnews/20241105064503540yxxj.jpg" data-org-width="560" dmcf-mid="WqfoWfOJ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tarnews/20241105064503540yx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66NH6hLy6" dmcf-ptype="general"> 개그맨 남창희가 절친인 조세호의 결혼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div> <p dmcf-pid="ZPPjXPlov8"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서는 남창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5334D3o9S4" dmcf-ptype="general">이날 MC 전현무는 남창희의 20년지기였던 조세호를 언급하며 "한때 사실혼 관계였던 조세호가 결혼했는데 기분이 어떠냐"고 물었다. </p> <p dmcf-pid="1008w0g2Cf" dmcf-ptype="general">남창희는 "약간 쓸쓸한 감정은 있는 것 같다. 마음 한쪽이 잘려 나간 것 같은 느낌"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남창희는 조세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근데 뭐, 잘 살기를 바라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 행복을 바란다"고 말했다. </p> <p dmcf-pid="tpp6rpaVWV"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사실 제일 중요한 건 조세호의 아내분 입장 아니냐. 조세호의 아내가 남창희를 마음에 들어 하는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p> <p dmcf-pid="FTTUiT6FW2" dmcf-ptype="general">이에 남창희는 "우리 친하게 잘 지내고 있다. 우리 집에도 가끔씩 놀러 오셔서 같이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3yyunyP3l9" dmcf-ptype="general">그러자 전현무는 "와이프분이랑 둘만 있으면 긴장감 들지 않냐"고 농담을 건넸다. 남창희는 질문을 듣고 "저를요?"이라고 되물으며 당황해했다. </p> <p dmcf-pid="0BBehBEQhK" dmcf-ptype="general">한편 조세호는 지난달 20일 서울 중구 신라 호텔에서 9세 연하의 아내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아내는 패션 업계에 종사하는 회사원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pbbdlbDxhb"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잔혹 파묘 릴레이 끝날까, 철가방과 돌아이 “오해 멈춰”[TV와치] 11-05 다음 채령, 프링글스 폭식 해명→"23년간 기차 한번도 안 타봤다" 충격(지닦남)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