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희 딸, 수술 중 문제 생겼다…결국 수술 중단 위기로 소란 ('페이스미') 작성일 11-05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9yrpaV0z"> <p dmcf-pid="Q4j93dYcp7"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uR3yVsd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페이스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065103305sxbd.jpg" data-org-width="1080" dmcf-mid="84tDnyP3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065103305sx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페이스미> </figcaption> </figure> <p dmcf-pid="ycYaxI9HzU" dmcf-ptype="general"><br><br>‘페이스미’가 출격 준비를 마쳤다.<br><br>오는 11월 6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페이스미’(연출 조록환/ 극본 황예진/ 제작 웨스트월드스토리)는 냉정한 성형외과 의사와 열정적인 강력계 MZ 형사가 범죄 피해자 재건 성형을 통해 사건의 진실을 쫓는 공조 추적 메디컬 드라마다.<br><br>‘페이스미’는 성형과 범죄라는 소재의 신선한 조합으로 방송 전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단히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이민기와 한지현, 이이경, 전배수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만남으로 완벽한 연기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 배우들 간의 완벽한 시너지로 탄생할 다채로운 에피소드가 궁금해지는 가운데, 4일(오늘) 1회 내용을 엿볼 수 있는 흥미진진한 스틸을 공개했다.<br><br>공개된 스틸에는 수술복을 입은 채 환자 오지윤(장하은 분)의 엄마(서영희 분)와 마주하고 있는 차정우(이민기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일말의 표정 변화 없이 냉랭한 기운을 내뿜고 있고, 그에 반해 지윤의 엄마는 팔짱을 끼고 단단히 화가 난 듯한 모습이다.<br><br>정우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수술을 시작하려 하지만, 이때 밖에서 소란이 일어나며 잠시 멈추게 된다. 환자의 엄마가 찾아와 수술을 중단하라며 소리를 치고 한바탕 난리가 나는데. 특히 수술 진행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 것 아니냐며 이의를 제기하는 바람에 병원 분위기는 긴장감이 감돈다.<br><br>두 사람은 환자의 수술 진행 여부를 두고 대립한다. 의사로서 할 일을 하고자 하는 정우와 자신의 딸을 지키고자 하는 엄마 사이에 어떤 사연이 있는지 궁금해진다. 게다가 현장에 경찰까지 출동해 상황의 심각성이 만만찮음을 짐작케 한다.<br><br>정우는 이런 상황 속에서도 일말의 표정 변화도 없이 제 할 말을 꿋꿋하게 하며 환자 가족을 대한다. ‘의느님’이라 불릴 정도로 탁월한 수술 실력을 지닌 그가 이런 황당한 일을 겪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예정대로 무사히 수술을 진행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br><br>제작진은 “‘페이스미’는 첫 방송부터 파란만장한 스토리가 펼쳐진다. 이민기와 서영희의 대립뿐만 아니라 각자의 사연을 지닌 채 병원을 찾은 사람들과 이들을 마주한 병원 사람들의 이야기가 다양하게 그려질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br><br>KBS 2TV 새 수목드라마 ‘페이스미’는 ‘개소리’ 후속으로 오는 6일(수)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br><br>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남기, 금수저 맞지만 사장子는 아니다…"♥이다은 반성중" [엑's 이슈] 11-05 다음 "둘째 유산" 정지선 셰프, '흑백요리사'로 대박 났지만 울면서 지냈다 ('4인용식탁')[SC리뷰]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