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태블릿PC 시장 20% 성장…애플 주춤, 삼성·아마존 약진 작성일 11-05 1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rGG8CnzC"> <p dmcf-pid="WS3ffD7vpI"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지난 3분기 전 세계 태블릿 PC 출하량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20% 이상 증가하며 4천만 대에 육박했다.</p> <p dmcf-pid="YEyUUnXD7O" dmcf-ptype="general">4일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3분기 전 세계 태블릿 출하량은 20.4% 성장한 3천960만 대를 기록했다.</p> <p dmcf-pid="GDWuuLZwUs" dmcf-ptype="general">1천260만 대를 출하하며 점유율 31.7%로 1위를 수성한 애플은 작년 3분기보다 출하량이 1.4% 증가하는 데 그쳤다.</p> <p dmcf-pid="HwY77o5rUm" dmcf-ptype="general">애플이 타 업체 대비 소폭 성장에 그치며 점유율은 작년 3분기 37.7%에서 6.0%포인트 하락했다.</p> <p dmcf-pid="XyU66mBWur" dmcf-ptype="general">IDC는 "신학기 새로 출시된 아이패드 에어 모델의 판매 증가가 도움이 됐지만,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의 가격은 신흥 시장에서 너무 가파르고 매력적이지 않아 기대 이하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p> <p dmcf-pid="ZWuPPsbY7w"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작년 3분기보다 18.3% 증가한 710만대를 출하하며 시장 점유율 17.9%로 2위를 차지했다. 점유율은 1년 전보다 0.3%포인트 떨어진 수치다.</p> <p dmcf-pid="5Y7QQOKGUD" dmcf-ptype="general">킨들을 판매하는 아마존은 1년 전보다 출하량이 2배 이상인 111.3% 증가하며 시장 점유율(11.6%)이 5위에서 3위로 뛰어올랐다.</p> <p dmcf-pid="1v044wzTFE" dmcf-ptype="general">점유율 8.0%로 작년 3분기 3위였던 레노버는 7.6%로 5위로 떨어졌고, 4위는 출하량 330만대로 44.1% 증가한 화웨이가 작년과 같은 순위를 이어갔다.</p> <p dmcf-pid="tTp88rqyFk" dmcf-ptype="general">IDC는 "태블릿 시장에 인공지능(AI)이 점점 더 많이 통합되고 있지만, 윈도우 코파일럿+(Copilot+) 정도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초기 단계에 불과하다"며 AI 태블릿 시장의 확대를 전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2irrpaV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분기 전세계 태블릿PC 출하량 현황 [IDC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yonhap/20241105070027164eurh.jpg" data-org-width="500" dmcf-mid="x74ooYxp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yonhap/20241105070027164eu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분기 전세계 태블릿PC 출하량 현황 [IDC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3VnmmUNfUA" dmcf-ptype="general">csm@yna.co.kr</p> <p dmcf-pid="pyU66mBWuN"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는 5천억·구글은 155억…빅테크 법인세 형평성 도마 11-05 다음 이하늬, 동료 배우들 불만 터졌다…"현장에서 잔소리하고 자제시켜" ('틈만 나면,')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