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박소현 "15년 전, 연애 프로 상처…결혼 방향성 잃었다" 작성일 11-05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DedS41N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p1ICqkPa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소현 /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ydaily/20241105072145287jiax.png" data-org-width="640" dmcf-mid="735OIzc6A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ydaily/20241105072145287jia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소현 /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figcaption> </figure> <p dmcf-pid="BZWED3o9N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박소현이 새 사랑을 찾는 데 도전했다.</p> <p dmcf-pid="biMzqatsgw" dmcf-ptype="general">박소현은 지난 4일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첫 방송에 출연했다.</p> <p dmcf-pid="KODedS41jD" dmcf-ptype="general">이날 박소현은 결혼정보회사를 찾아 상대 찾기에 나섰다. 그는 "나한테 연애가 다시 있을 수 있나? 사실 새로운 느낌인데, 이 나이에 연애 프로그램? 생소하게 느끼기는 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94KZ5xvaj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난 인물이나 키, 직업, 연봉 다 상관없다. 그 사람과 얼마나 잘 통하는지 중요하지, 직업 같은 건 상관이 없다"며 이상형을 공개했다. 집안도 "나와 비슷한 환경이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2QfF3dYcgk" dmcf-ptype="general">그러나 나이에 대해선 위로 아래로 한두 살 차이였으면 좋겠다며 “내가 외모는 안 보는데, 나이에 관해선 열어놓게 되지 않더라. 너무 어린 사람은 별로다. 내 나이가 50살인데 어린 사람이 나를 좋다고 하면 좀 그렇다. 그런 사람은 나와 안 맞을 것 같다”라고 상세하게 덧붙였다.</p> <p dmcf-pid="Vcg48rqyAc" dmcf-ptype="general">이어 박소현은 15년 전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에 대해 "저는 결혼하겠다는 마음으로 달려갔지만, 상대방 마음이 저 같지 않고, 저 말고 또 다른 여성들과도 데이트하고 싶은 그런 마음도 읽었다. 받은 상처도 있고 잘 안되다 보니까 마음을 더 닫았을 수 있다. 뜻대로 안 풀리더라. 나에 대해서 자신감도 떨어지더라. 내가 특이해서 남들 다 하는 결혼을 못 하나 싶더라"고 고민을 전했다.</p> <p dmcf-pid="f2qGH6hLgA" dmcf-ptype="general">박소현은 20년째 연애를 하지 않았다며 “남자를 안 만난 건 아니고 잘 안 풀려서 못 만난 거다. 난 40대까지도 결혼을 꿈꿨었다”라고 씁쓸하게 말했다.</p> <p dmcf-pid="4IwdJv8tk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소현은 "50대가 넘어가니까 이제 출산이 힘들 거 같아서 안 되는 거구나 싶더라. 제가 꿈꾸는 결혼이 가정을 꾸리는 거였다. 그 꿈이 날아가는 순간 결혼에 대한 목표 자체가 무너지면서 연애도 방향성을 잃었다. 제게 연애는 이제 남의 나라 같은 어려움이 있다"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위 '베놈: 라스트 댄스', 누적 134만 돌파 [무비투데이] 11-05 다음 이펙스, 오늘(5일) 정규 2집 '소화 2장 : 청춘 결핍' 발매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