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정준하, 은퇴설 터졌다…"방송 하고 싶지 않아, 요식업 올인" ('4인용식탁') 작성일 11-05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aGc3dYcuo"> <p dmcf-pid="2PmRv9rR7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QseT2me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072504655acwm.jpg" data-org-width="1200" dmcf-mid="bmrSVEuS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072504655ac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fxOdyVsdui" dmcf-ptype="general"><br><br>개그맨 정준하가 과거 은퇴설이 터진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br><br>지난 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 정지선 셰프가 출연해 정준하, 여경래 셰프, 가수 별을 절친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담겼다. <br><br>이날 정준하는 외식업에 진심이라며 "진심으로 음식을 좋아하고, 진심으로 음식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br><br>그러면서 정준하는 "'무한도전'을 통해 13년 동안 사랑받고, 많은 인기를 얻었지만 그게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매주 목요일에 녹화를 했는데, 그 녹화가 잘 되면 그 주가 행복하지만, 뜻대로 안 되면 주말 내내 힘들었다. 촬영 전날에 잠이 안오기도 했다"고 설명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ehnG8Cn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072505923cqxb.jpg" data-org-width="1040" dmcf-mid="KgpCKA0C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072505923cqx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dlLH6hLFd" dmcf-ptype="general"><br>중압감이 있었다는 정준하는 "'무한도전'이 종영한다고 할 때 힘들기도 했지만, 끝난 다음에는 후련한 마음에 방송을 하고 싶지 않았다"며 "이후 요식업에 올인했다. 어느날 작가들과 술을 마시는데, 방송을 은퇴했다고 소문이 났다고 하더라. 지금 안 하는 건 뿐이었다"며 계속되는 섭외 거절에 은퇴설이 돌았다고 해명했다.<br><br>정준하는 "이러다가 밥줄 끊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때부터 방송을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텔레그래프 "토트넘, 손흥민에 1년 계약 연장 옵션 발동 예정" 11-05 다음 셋째 아들 원했는데…이지혜, 시험관 도전→결국 포기 "내 욕심" [엑's 이슈]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