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과 마약 투약한 유튜버 구속..해외 도피 1년 7개월 만 체포 작성일 11-05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7T6mBWhD"> <div dmcf-pid="z3MujZdzWE"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0R7A5Jq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유아인은 지난해 10월 프로포폴 상습 투약, 타인 명의 수면제 불법 처방 매수, 대마흡연 및 교사, 증거인멸교사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2024.03.05 /사진=김창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tarnews/20241105072925572ouly.jpg" data-org-width="1024" dmcf-mid="uUyA0JGk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tarnews/20241105072925572ou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유아인은 지난해 10월 프로포폴 상습 투약, 타인 명의 수면제 불법 처방 매수, 대마흡연 및 교사, 증거인멸교사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2024.03.05 /사진=김창현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pezc1iBhc" dmcf-ptype="general">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과 외국에서 마약을 동반 투약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유튜버 A씨가 구속됐다. </div> <p dmcf-pid="bh7T6mBWlA" dmcf-ptype="general">4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30대 A씨에 대해 지난달 31일 구속 영장을 발부받았다.</p> <p dmcf-pid="KlzyPsbYhj" dmcf-ptype="general">A 씨는 2023년 1월부터 한 달간 유 씨 등 지인들과 미국 여행을 하면서 같이 대마를 흡입한 혐의를 받는다. 지인들이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자 A씨는 그해 4월 프랑스로 출국했다.</p> <p dmcf-pid="9SqWQOKGvN" dmcf-ptype="general">도피 생활을 이어가던 A씨는 1년 7개월 만인 지난달 28일 인천공항으로 자진 귀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체포한 후 구속 영장을 신청했고, 서울중앙지법 김미경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A씨가 도주의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그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 씨는 내일 중으로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다.</p> <p dmcf-pid="2Bo2mUNfWa"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9일 서울고등법원 형사5부(부장판사 권순형)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유아인과 그의 지인 최 씨의 항소심 1차 공판기일을 열었다. </p> <p dmcf-pid="VbgVsuj4yg" dmcf-ptype="general">유아인은 지난해 10월 프로포폴 상습 투약, 타인 명의 수면제 불법 처방 매수, 대마 흡연 및 교사, 증거 인멸 교사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지난달 1심에서 징역 1년과 벌금 200만원을 선고 받고 법정구속됐다. 이에 징역 4년을 구형한 검찰과 유아인 측 쌍방 항소했다.</p> <p dmcf-pid="fKafO7A8Co" dmcf-ptype="general">유아인 측은 "피고인이 의료법 규정이나 허점을 이용해 악의적으로 위반한 게 아니다. 이미 신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수면 마취제에 대한 의존증이 생겼고 이번 사건이 진행되기 전부터 정신의학과에 내원해서 본인의 수면 장애를 건강한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해왔다. 또 그전부터 실질적으로 수면마쥐체의 의존성에서 벗어나 상당한 치료 효과를 봤음에도 불구하고 실형을 선고한 원심의 판단은 지나치게 부당하다고 생각한다"고 선처를 호소했다. </p> <p dmcf-pid="4FxUNXe7hL" dmcf-ptype="general">다음 공판은 오는 11월 19일 오전 11시 30분에 진행된다.</p> <p dmcf-pid="83MujZdzWn"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숙희, 새 싱글 ‘일부러 모르는 척했죠’ 발매 11-05 다음 이연복 "'흑백요리사' 시즌2 출연 기정사실화...절대 안 나가"(동상이몽2)[전일야화]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