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이봉원 "짬뽕집 하루 매출 500만원"…이연복 "손님이 눈치봐" 팩폭('동상이몽') 작성일 11-05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Zuc1iBE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yG0NXe7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074025697lgnp.jpg" data-org-width="600" dmcf-mid="ZJZuc1iB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074025697lgn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V8JXPloI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중식 대가' 이연복이 개그맨이자 짬뽕집을 운영 중인 이봉원에게 조언을 건넸다.</p> <p dmcf-pid="0f6iZQSgmH"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천안에 이어 대전에 짬뽕집 3호점 오픈을 준비 중인 이봉원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봉원의 짬뽕집 3호점은 L 백화점 단독 매장에 입점했는데, 1호점보다도 더 큰 규모를 자랑했다. 이봉원은 '짬뽕 500 그릇' 판매를 목표로 세우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p4Pn5xvasG" dmcf-ptype="general">하지만 첫 장사 시작과 동시에 위기가 찾아왔다. 손님들의 앞치마 배송이 늦어진 것. 이봉원은 직원에게 앞치마 공수를 지시하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이연복은 "이럴 때 한바퀴 돌면서 죄송하다고 말해주면 손님들에게 위안이 된다. 손님들이 사진이라도 찍고 싶어서 다가가려 하는데 굳은 표정로 있으면 손님들이 눈치를 본다"고 조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WHpjZdz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074025862yrtc.jpg" data-org-width="700" dmcf-mid="5DWFgGMU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074025862yrt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YXUA5JqEW" dmcf-ptype="general"> 장사는 대성공이었다. 손님들은 문전성시를 이뤘고, 맛 평가도 호평 일색이었다. 그러나 전표가 양쪽에 있어 주문이 꼬이고, 계산 실수까지 더해지며 혼란을 빚기도 했다. 우여곡절 끝에 영업이 종료됐고, 3호점은 첫날 매출만 489만 5000원을 기록했다. 이에 이연복은 "이럴 때일수록 더 신경써야 한다. 이럴 때 잘하면 계속 잘되고 아니면 훅 갈수도 있다"고 진심어린 조언을 건넸다.</p> <p dmcf-pid="7oNmKA0Cry"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셰프 "집·회사 다 남편 명의…많이 싸운다" (4인용 식탁)[전일야화] 11-05 다음 박나래, 드디어 좋은 소식 알렸다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