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미, 세계주니어 소프트테니스선수권 U-18 여자단식 은메달 작성일 11-05 20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05/AKR20241105017200007_01_i_P4_20241105074311811.jpg" alt="" /><em class="img_desc">황정미(왼쪽)와 한재원 코치. <br>[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황정미(상주 우석여고)가 제4회 세계주니어 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 18세 이하(U-18) 여자 단식에서 준우승했다. <br><br> 황정미는 4일 중국 후베이성 징산에서 열린 U-18 여자 단식 결승에서 레나 템마(일본)에게 1-4로 졌다. <br><br> 2025년 초 고등학교 졸업 후 NH농협은행에 입단할 예정인 황정미는 "결승에서 의도한 대로 공을 치지 못해 아쉽지만, 처음 나온 국제 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내 기분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br><br> 한재원 대표팀 코치도 "왼손잡이 황정미는 포핸드 스윙이 좋고, 파워가 넘치며 자기 힘을 100% 다 실어 때릴 줄 아는 선수"라고 평가했다. <br><br> 우리나라는 이날 황정미 은메달 외에 김강현(홍성고)이 U-18 남자 단식, 김예솔(NH농협은행)이 U-21 여자 단식, 박태영(문경중)과 이민선(문경서여중)이 U-15 남녀 단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55억 저택' 박나래, 유튜브도 잘 나가…'나래식' 1000만 뷰 돌파 11-05 다음 윤남기 父, 한국일보 사장 아니다… ♥이다은 "반성 중"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