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우승 너무 많이 해…흑백요리사 나가면 이름 바꿀 것" 이연복 파격 발언(동상이몽)[종합] 작성일 11-05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XdA5Jq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a2sWfOJ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075729157kyst.jpg" data-org-width="700" dmcf-mid="Uwl4Jv8t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075729157kys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2HejZdzm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가 화제의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출연 요청을 고사한 배경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BVXdA5Jqrr"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방송에서는 배우 백성현이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와 중화요리를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고 스페셜 게스트로 이연복 셰프가 등장해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다.</p> <p dmcf-pid="bfZJc1iBrw" dmcf-ptype="general">방송 중 MC 김숙은 이연복에게 "먼저 섭외 요청이 갔을 것 같은데 왜 출연하지 않으셨냐"고 물었다. 이에 이연복은 "가장 먼저 제안받았지만 출연을 고사했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내가 서바이벌에 나가면 거의 다 우승을 한다. '강호대결 중화대반점', '닭싸움', '냉장고를 부탁해' 연말 경연에서도 우승했다"고 웃으며 설명했다.</p> <p dmcf-pid="KRUjO7A8OD" dmcf-ptype="general">이지혜가 "만약 '흑백요리사' 시즌2가 제작된다면 이연복 셰프가 가장 보고 싶은 셰프 1위일 것"이라고 말하자 이연복은 "나는 대답도 안 했는데 사람들이 이미 내가 출연할 것처럼 생각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이 얘기 들으니 주변에서 바람 넣으면 나가실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9euAIzc6sE" dmcf-ptype="general">백성현의 요리 스승으로 등장한 임태훈 셰프에 대해 이연복은 "예전부터 열심히 하던 친구"라며 칭찬하면서도 은근히 경쟁심을 드러냈다. "철가방 요리사? 나는 나무가방 요리사다. 내 때는 철가방도 없었다"며 자신의 시절을 회상하는 모습에 웃음이 터졌다.</p> <p dmcf-pid="2d7cCqkPrk" dmcf-ptype="general">또 임태훈의 현란한 웍질에 감탄이 쏟아지자 이연복은 "나는 22살 때 대사관 주방장이었다"며 슬쩍 자기 자랑을 하기도 했다. 이에 김구라와 서장훈은 "대한민국이 다 아는 대가인데 왜 자꾸 자랑하냐"며 농담 섞인 핀잔을 날렸다.</p> <p dmcf-pid="VLbwv9rRwc" dmcf-ptype="general">MC들은 '흑백요리사' 시즌2 출연 가능성을 다시 묻자, 이연복은 "만약에 시즌2에 내가 출연하면 이름을 박연복으로 바꾸겠다"며 출연 가능성을 단호히 부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기, 삭발 감행..충격 스캔들의 주인공 ('대가족') 11-05 다음 양아들에 18억 뜯긴 아버지, 가족도 속인 'S사' 사칭 사기꾼 최후(영업비밀)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