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45세 '관종언니' 이지혜, 정관수술 남편과 셋째 도전…결과는?[종합] 작성일 11-05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mV8rqyr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HlQRhVZ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080637376ujyo.jpg" data-org-width="700" dmcf-mid="8dRX1MTN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080637376ujy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MVlT2me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080637530tqwd.jpg" data-org-width="700" dmcf-mid="6bDKVEuS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080637530tqw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RfSyVsds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이지혜가 셋째 아이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인공수정과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지만 결국 실패했다.</p> <p dmcf-pid="Ye4vWfOJr6" dmcf-ptype="general">4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셋째 도전! 3개월 동안 준비한 시험관 시술 풀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되며 이지혜의 도전 과정이 담겼다.</p> <p dmcf-pid="GLxGZQSgs8" dmcf-ptype="general">영상 속 이지혜는 "아기 욕심이 생겨 마지막으로 인공수정에 도전한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성공 확률이 10~15% 정도라더라. 내가 45세인데도 나보다 더 나이 든 분들이 임신에 도전한다고 들었다. 애들 키우는 게 힘들지만 예쁘다"라며 셋째를 향한 욕심을 내비쳤다. 남편 문재완과 두 딸 태리와 엘리도 막내를 기다리는 상황이었지만 이지혜는 "엄마와 언니는 반대할 게 뻔해서 말하지 않았다"고 했다.</p> <p dmcf-pid="HoMH5xvam4" dmcf-ptype="general">결혼기념일도 잊을 정도로 바쁜 일상 속에서 간절한 마음으로 임신 테스트기를 몇 번씩 확인했으나 결국 인공수정은 실패했다. 이지혜는 "올해가 지나면 임신이 어렵다"는 의사의 조언에 따라 시험관 시술까지 시도했지만 끝내 희소식을 전하지 못했다. "정말 최선을 다했다. 피곤하지만 시도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하며 애써 담담한 태도를 보였다.</p> <p dmcf-pid="XgRX1MTNDf" dmcf-ptype="general">이어 이지혜는 "욕심이었구나 생각한다. 인생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음을 느끼며 담담하게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남편 문재완은 "와이프의 건강이 더 중요하다. 태리와 엘리만 있어도 행복하다"며 아내를 위로했다.</p> <p dmcf-pid="Z71aA5JqDV"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남편 문재완은 지난 4월 방송에서 정관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상한 그녀’ 10년만 드라마로 재탄생‥김해숙 정지소 진영 합류[공식] 11-05 다음 이연복 "'흑백요리사' 섭외 왔지만 거절…시즌2도 안 해"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