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내가 더 힘들었어" 이연복, '철가방' 임태훈에 질투 폭발한 사연? (동상이몽)[종합] 작성일 11-05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fDGXPlo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lbJnyP3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081023255jztj.jpg" data-org-width="700" dmcf-mid="fYrX5xva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081023255jzt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SKiLWQ0s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이연복 셰프가 임태훈 셰프와 백성현의 만남에 묘한 질투를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Qv9noYxpIC"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중식 조리 기능사에 도전 중인 백성현이 아내와의 중식 대결에서 패한 후 중식의 고수 임태훈 셰프를 찾아가며 진지하게 요리를 배우려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x7oClbDxDI" dmcf-ptype="general">백성현이 찾아간 임태훈 셰프는 '흑수저 철가방 요리사'로 불리며 성공적인 중식 경력을 쌓은 인물. 이에 이연복 셰프는 "정말 열심히 하는 친구다. 오랫동안 고생한 걸 눈여겨봤다"며 후배를 인정하면서도, 백성현이 임태훈을 향해 팬심을 보이자 질투심을 드러냈다. 임태훈의 중식 인생 스토리를 듣던 백성현은 "셰프님의 삶에서 큰 영감을 받았다"며 공감을 표했다. 이를 지켜보던 패널들은 "백성현이 이연복 셰프 팬이라더니 임태훈 셰프에게 푹 빠졌다"고 지적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yktf8rqyDO" dmcf-ptype="general">백성현과 임태훈 셰프의 친밀함에 이연복 셰프는 "흑백 요리사 시즌2에 내가 나가면 이름을 '박연복'으로 바꾸겠다"며 출연에 대한 농담을 던졌고 스튜디오는 폭소를 터뜨렸다.</p> <p dmcf-pid="WNvU7o5rrs" dmcf-ptype="general">임태훈 셰프는 백성현에게 치킨집 사장부터 중식당 오너까지 각고의 노력 끝에 꿈을 이루어온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며 "남들보다 더 오래 일하고 더 많은 노력을 하며 지금의 자리에 올랐다"고 말했다. 이 이야기에 이연복 셰프는 "우리 때는 짬뽕 배달도 원심력으로 흘리지 않게 뛰어야 했다"며 자신의 힘든 경험을 강조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dmcf-pid="YjTuzg1mrm" dmcf-ptype="general">이날 임태훈 셰프는 마지막 목표로 육성 학원 설립을 밝혔다. 그러자 백성현은 "스승으로 모시겠다"며 인사를 건넸다. 이를 본 김숙은 "이연복 셰프님 화나신다. 연희동 근처에는 오지 마라"며 농담을 던졌고 백성현은 "가시방석에 앉은 것 같다"며 진땀을 흘리며 웃음을 자아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디오스타’ 여에스더, 전국 수석 비법 공개 11-05 다음 '열정을 던져라!' 더 커진 두 번째 H리그…'디펜딩 챔피언' vs '약체의 반란' 뜨거운 코트 예고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