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흑백요리사’ 이후 바빠졌지만 팬 많아지진 않았다”(실내합니다) 작성일 11-05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CJnyP3n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jc46mBW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CJ온스타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080930897kiel.jpg" data-org-width="490" dmcf-mid="p9lnoYxp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080930897ki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CJ온스타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dizBNFO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CJ온스타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080931084fudu.jpg" data-org-width="987" dmcf-mid="UDmMelf5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080931084fu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CJ온스타일 </figcaption> </figure> <p dmcf-pid="qzBTWfOJiO"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BDrxRhVZis" dmcf-ptype="general">정지선 셰프가 '흑백요리사' 이후 근황을 전했다.</p> <p dmcf-pid="byIdiT6Fnm" dmcf-ptype="general">11월 6일 방송되는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쇼 '안재현의 잠시 실내합니다!' 최종회에서는 스타셰프 정지선 식당을 투어하는 배우 안재현의 모습이 공개된다.</p> <p dmcf-pid="KSmMelf5dr" dmcf-ptype="general">이날 MC 안재현은 셰프 정지선의 식당인 '티엔미미'를 방문해 프로그램 최초로 집이 아닌 업장을 투어한다. 이날 정지선 셰프는 "집보다 가게가 더 편하고 오래 머무는 공간이다. 나에게 집은 그저 잠만 자는 숙소"라며 업장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는 한편, 자신이 손수 꾸민 가게 인테리어부터 본인의 취향이 듬뿍 묻어나는 리빙 꿀템들을 살뜰히 소개한다.</p> <p dmcf-pid="9pZEw0g2M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가게 이름인 '티엔미미(첨밀밀)'인 이유는 그저 남편하고 가위바위보를 했는데 졌기 때문"이라고 쿨하게 밝히는가 하면, '흑백요리사' 출연 이후 달라진 근황을 묻는 안재현의 질문에 "바빠진 것은 사실이지만, 이전보다 팬이 많아진 것 같지는 않다"며 철저한 자기 객관화를 꾀해 폭소를 자아낸다는 후문이다.</p> <p dmcf-pid="2YhiLWQ0iD"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정지선은 요리 초보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쿠킹 아이템들을 소개하는가 하면, 이를 이용해 직접 만든 음식을 안재현에게 대접한다. 이에 안재현은 "사실 원래 제 꿈은 셰프가 되는 것이었다"며 눈을 반짝이는데, 그도 잠시 "처음으로 생선 내장을 만지는 순간 셰프가 되려던 꿈을 접었다"고 밝혀 웃음을 더한다.</p> <p dmcf-pid="Vq3sIzc6nE"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fyIdiT6Fd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앰퍼샌드원, 첫 단독 팬미팅 투어 개최…글로벌 팬 만난다 11-05 다음 이하늬 "난 서초구의 딸"…유재석도 두손두발 든 영역 표츨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