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45세' 이지혜, 셋째 시험관 실패 후 울컥..."또 준비 안 해"('관종언니') 작성일 11-05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Sfelf53Q"> <p dmcf-pid="3Nh2MC2XzP"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Ey6iT6Fu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082104783rhzp.jpg" data-org-width="980" dmcf-mid="1g7jsuj4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082104783rh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pDWPnyP308" dmcf-ptype="general"><br>가수 이지혜가 셋째 인공 수정 및 시험관 시술에 실패했다고 밝혔다.<br><br>4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셋째 도전! 3개월 동안 준비한 시험관 시술 풀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br><br>이날 영상에서 이지혜는 "아기 욕심이 있어서 마지막으로 인공 수정에 도전한다. 난소 기능이 나쁘지 않으니 한번 해보자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그는 "욕심이 생기는데 어떡하냐. 키울 때는 너무 힘든데 너무 예쁘다"고 덧붙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wYQLWQ0p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082106795efch.jpg" data-org-width="978" dmcf-mid="tSkp9cph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082106795ef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ufLXUnXDpf" dmcf-ptype="general"><br>그러나 인공 수정에 실패했고, 이지혜는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다. 이 역시 기대한 결과로 이어지진 못했다. 이지혜는 "예상은 했는데 기분이 썩 좋지는 않다. 내가 나이도 있고 담담하게 받아들이려고 생각을 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름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고, 또다시 시도를 할 수 있는 건 아니다. 다시 또 준비할 것 같지는 않다"고 말했다.<br><br>그는 "그래도 최선을 다했다. '내 욕심이었구나' 스스로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고 있고, 잘 받아들이려고 한다. 인생이 어떻게 다 내 마음대로 되겠나. 있는 것에 감사하자고 마음을 먹으려고 하는데 될지는 모르겠다. 아까는 사실 울컥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그런 모습을 보이면 안 되겠다고 결심했다"고 말했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앰퍼샌드원, 내년 1월 아시아 팬미팅 투어 돌입…활발한 글로벌 행보 11-05 다음 '베놈: 라스트 댄스' 4일 연속 1위…'아마존 활명수' 2위 [MD박스오피스]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