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첫 달 매출 2억, 2년 만 문 닫아" 정준하, 월세 5100만원 카페 폐업한 사연[종합] 작성일 11-05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Y1zg1mE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YK8Jv8t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082036935bpef.jpg" data-org-width="700" dmcf-mid="6MqVRhVZ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082036935bpe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RmlXPlom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개그맨 정준하가 운영하던 카페를 2년 만에 폐업했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WesSZQSgIg"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 정지선 셰프가 출연해 절친인 정준하와 여경래 셰프, 가수 별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YJIT1MTNso"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강남에 카페를 열었는데 매장에 오시는 손님들과 사진을 정말 많이 찍어드린다. 거기서만큼은 내가 변우석 같다"고 너스레를 떨며 자신의 일상을 공유했다. 이어 "횟집은 14시간, 닭볶음탕 가게는 24시간 운영 중이라 하루 종일 매장에 서 있어야 한다"고 말하며 가게 운영의 고충을 털어놨다.</p> <p dmcf-pid="GiCytRyjmL"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가장 많이 낸 월세가 5100만 원이었다"며 당시 어려웠던 상황을 전했다. 올림픽공원 안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첫 달 매출이 2억 원을 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했지만 우면산 산사태와 40일 이상 이어진 장마로 공원이 한산해지며 매출이 급감했다. 그는 "주말 매출이 2000만 원에 달했지만 장마 때는 하루에 100만 원밖에 안 됐다. 여름에 벌어둔 것을 겨울에 다 까먹어 결국 2년 만에 본전만 건지고 문을 닫았다"고 덧붙였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리뷰] 카리나, '아마겟돈' 포기 사태…거미에 "가져가세요"('싱크로유') 11-05 다음 앰퍼샌드원, 내년 1월 아시아 팬미팅 투어 돌입…활발한 글로벌 행보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