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에 배신 당한 박태환x정대세x김민지, "죽여" 외마디 분노 속 '탈락' (생존왕)[종합] 작성일 11-05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Oxgw0g2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3wv5xva7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081943963conk.jpg" data-org-width="550" dmcf-mid="yWamT2me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081943963con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0rT1MTN3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TV조선 '생존왕 : 부족전쟁'에서 '국가대표팀' 박태환·정대세·김민지가 끝까지 사투를 벌였지만, 아쉬움 속에 첫 탈락팀이 됐다.</p> <p dmcf-pid="ZpmytRyj0n"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생존왕 : 부족전쟁'(이하 '생존왕')에서는 사바정글에서 펼쳐지는 1R의 마지막 대결의 날이 밝았다.</p> <p dmcf-pid="55cCG8Cnui" dmcf-ptype="general">미지의 정글로 방출됐던 '정글팀' 김병만·정지현·김동준은 밤새 내린 비 때문에 추위에 잠을 설치며 생고생했지만, 수백 마리 박쥐들이 있던 동굴 속에서 베네핏으로 깃발을 하나 획득해 금의환향했다.</p> <p dmcf-pid="11khH6hLUJ" dmcf-ptype="general">정글팀의 깃발이 5개, 군인팀과 국가대표팀이 4개, 피지컬팀이 2개로 정글팀이 1위를 차지했다. 자동으로 2R에 진출한 정글팀은 다음 생존지로 먼저 떠났다.</p> <p dmcf-pid="ttElXPlopd" dmcf-ptype="general">남겨진 군인팀·국가대표팀·피지컬팀은 1R의 마지막 대결로 다른 팀 깃발을 감시탑 화로에 가장 먼저 태우는 팀이 1등을 차지하는 '깃발전쟁'을 시작했다.</p> <p dmcf-pid="FKv1zg1mue" dmcf-ptype="general">이 대결에선 개인마다 깃발이 주어지는데, 그 깃발을 빼앗기면 바로 탈락해 전쟁에 참여할 수 없다. 모두 바짝 긴장한 가운데 최하위로 1등이 절실한 피지컬팀은 전원 공격 작전을 세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9Ttqats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081945737vzmu.jpg" data-org-width="550" dmcf-mid="WDq6iT6F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081945737vzm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2yFBNFOUM" dmcf-ptype="general">국가대표팀과 군인팀도 피지컬팀이 100% 생존지를 떠나 공격을 펼친다고 예상했다. 이에 이승기가 이끄는 군인팀은 "같이 빈집 털자"며 국가대표팀을 포섭했다. 그렇게 연합작전이 시작됐지만 사실 군인팀은 피지컬팀을 잡고 국가대표팀을 배신해 승리를 차지할 전략을 세우고 있었다.</p> <p dmcf-pid="pd09xI9H7x" dmcf-ptype="general">군인팀의 전략대로 국가대표팀 박태환·정대세, 군인팀 강민호가 물길을 따라 피지컬팀의 생존지로 침투하는 동안, 배신할 타이밍을 노리던 군인팀 아모띠가 순식간에 김민지의 깃발을 낚아챘다.</p> <p dmcf-pid="UJp2MC2X0Q" dmcf-ptype="general">허탈함에 넋을 잃은 김민지는 이내 정신을 차리고 박태환에게 "죽여!"라며 군인팀에 대한 복수를 부탁했다. 결국 연합이 무너지며 강민호, 박태환이 연이어 탈락했다.</p> <p dmcf-pid="uiUVRhVZ0P" dmcf-ptype="general">아모띠는 국가대표팀의 깃발을 들고 감시탑으로 전력 질주했다. 그러나 감시탑에는 추성훈·김동현·박하얀이 대기하고 있었다. 정대세는 군인팀에게 배신당했다며 피지컬팀과 연합했고, 이승기에 이어 아모띠까지 개인 깃발을 빼앗기며 탈락했다.</p> <p dmcf-pid="7pmytRyjF6" dmcf-ptype="general">이후 피지컬팀과 정대세의 외로운 싸움이 시작됐다. 정대세는 "1대1로 하자"며 '파이터' 추성훈을 도발했다.</p> <p dmcf-pid="zUsWFeWA08" dmcf-ptype="general">박태환은 "안 다치게 해"라며 걱정했지만, '승부사' 정대세는 "싫어! 상대에게 양보하면 실례잖아"라며 전력을 다할 것을 예고했다.</p> <p dmcf-pid="quOY3dYc74" dmcf-ptype="general">제안을 받아들인 추성훈은 승부 앞에 눈빛이 돌변한 정대세에 "축구 말고 격투기를 했어야 했다"며 인정했다. 두 사람은 대결이 시작되고도 거리를 두고 돌며 빈틈을 노렸다. 기습 점프 공격과 치열한 수싸움 끝에 추성훈이 정대세를 한 손으로 제압한 후 깃발을 빼앗았다. 정대세 또한 "이 정도 했으면 됐다"라며 후회 없이 결과에 승복했다.</p> <p dmcf-pid="BzCHpiHEUf" dmcf-ptype="general">처음으로 1등을 차지한 피지컬팀은 국가대표팀의 깃발 2개를 태웠다. 1R는 정글팀 깃발 5개, 군인팀 깃발 4개, 국가대표팀과 피지컬팀 깃발 2개로 마무리됐다.</p> <p dmcf-pid="bqhXUnXDuV" dmcf-ptype="general">2R는 에메랄드빛의 아름다운 바다가 있지만 야생 그 자체인 무인도에서 시작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BlZuLZw7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081947083ozij.jpg" data-org-width="550" dmcf-mid="YLv1zg1m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081947083ozi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2yFBNFO09"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2R 시작 전, 1R를 최하위로 마친 국가대표팀과 피지컬팀 중 첫 방출팀 선정을 위해 데스매치 게임 '코코넛 격파'의 막이 올랐다.</p> <p dmcf-pid="2VW3bj3I7K" dmcf-ptype="general">박태환이 바다에 떠 있는 배를 통째로 옮기는 활약으로 국가대표팀이 앞서나갔지만, '핸드볼 전문' 박하얀이 코코넛을 던지는 족족 목표한 곳에 넣는 '노룩 패스' 활약으로 바짝 따라붙었다.</p> <p dmcf-pid="VfY0KA0C3b" dmcf-ptype="general">코코넛을 깨 코코넛 워터를 수조에 모아야 하는 상황에, '파이터 듀오' 추성훈과 김동현은 맨손으로 코코넛을 찢는 충격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계속된 엎지락뒤치락 끝에 간발의 차로 피지컬팀이 승리했다.</p> <p dmcf-pid="fmPLEFLKFB" dmcf-ptype="general">결국 국가대표팀 박태환·정대세·김민지는 패배의 울분과 아쉬움 속에 무인도를 떠났다.</p> <p dmcf-pid="4sQoD3o93q" dmcf-ptype="general">살아남은 정글팀·군인팀·피지컬팀이 2R에 진출했고, 2R에서는 각 팀에게 깃발이 3개씩 주어지며 순위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이제 1등을 하지 못하면 팀의 깃발이 사라진다는 새로운 규칙이 생겼다.</p> <p dmcf-pid="8Oxgw0g2pz" dmcf-ptype="general">계속 2등만 했던 군인팀 리더 이승기는 "최초로 드라마를 써보려고 한다. 서브 남주가 주인공을 이기는"이라며 1등을 차지할 것을 예고했다.</p> <p dmcf-pid="6hejsuj4U7" dmcf-ptype="general">또 정글팀은 섬 뒤쪽의 생존지를, 군인팀은 섬 중앙을, 피지컬팀은 1R의 생존지와 비슷하게 물을 건너야 하는 섬 같은 생존지를 선택하며 각자 무인도 생존을 시작했다.</p> <p dmcf-pid="PldAO7A8Uu" dmcf-ptype="general">'생존왕'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p> <p dmcf-pid="QSJcIzc6zU" dmcf-ptype="general">사진 = TV조선 방송화면</p> <p dmcf-pid="xvikCqkP3p"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식스 성진 "전원 솔로 발매…멤버들 하고 싶은 거 다 하라고" [일문일답] 11-05 다음 D-1 '청설', 4일 연속 전체 예매율 1위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