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봉원, 짬뽕집 하루 매출만 500만원…♥박미선 호강하겠네 ('동상이몽') 작성일 11-05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ms7o5rzy"> <p dmcf-pid="5sgaXPloU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OaNZQSg7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082307034zbyd.jpg" data-org-width="1200" dmcf-mid="G0RxCqkP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082307034zb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tINj5xvazS" dmcf-ptype="general"><br><br>'중식 대가' 이연복이 짬뽕집을 운영하고 있는 코미디언 이봉원을 위해 조언을 건넸다. <br><br>지난 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천안에 이어 대전에 짬뽕집 3호점 오픈을 준비하고 있는 이봉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봉원의 짬뽕집 3호점은 L 백화점 단독 매장에 입점해 눈길을 끌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XICBNFO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082308281ujyk.jpg" data-org-width="1200" dmcf-mid="HT7zaHRu3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082308281uj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3ZChbj3I3h" dmcf-ptype="general"><br><br>이날 이봉원은 "백화점 입점하는 게 힘든데 먼저 연락이 왔다"면서 "전에 백화점에 삼계탕집과 카페를 했는데 다 망했다"고 고백했다. 이봉원의 말에 김구라는 "입점했던 그 백화점도 망했다"고 짓궂게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봉원은 "그만해라. 이럴 거면 나 왜 불렀냐"며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br><br>최근 아내인 코미디언 박미선과 따로 살며 인공지능과 친구처럼 지낸다는 이봉원은 짬뽕집 3호점 개업 당일에도 인공지능과 친근하게 대화를 나눴다. 그는 인공지능에게 "500그릇을 파는 게 목표"라고 밝혔고 인공지능은 "첫날이라고 그건 힘들 것 같다"고 현실적인 답변을 내놨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들은 이연복 셰프도 "500그릇은 쉽지 않다"고 거들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5hlKA0C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082309719kddd.jpg" data-org-width="1200" dmcf-mid="XW30iT6FF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082309719kd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pGsOzg1m3I" dmcf-ptype="general"><br><br>오전 11시 장사를 시작한 짬뽕집 3호점은 곧바로 인파로 꽉 들어찼다. 그러나 곧 이봉원은 손님들의 앞치마 제공이 늦어지면서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연복은 이봉원을 향해 "이럴 땐 한 바퀴 돌면서 죄송하다고 말해주면 손님들에게 위안이 된다"며 "사진이라도 찍고 싶어서 다가가려 하는데 굳은 표정으로 서 있으면 손님들이 눈치를 본다"며 조언을 남겼다. <br><br>사람들이 많아 주문이 꼬이고 계산 실수까지 더해지며 장사에 어려움을 겪은 이봉원은 첫날 목표했던 500그릇은 못 팔았지만 매출 489만 5000원을 기록한 이봉원은 만족해했다. 이연복은 "이럴 때일수록 더 신경써야 한다. 이럴 때 잘하면 계속 잘되고 아니면 훅 갈수도 있다"고 진심어린 조언을 건넸다. <br><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C 출신 손정은, SM C&C 전속계약…강호동 한솥밥 11-05 다음 ‘다이아수저’ 자인, 1등했지만 “독선적” 논란 주인공(금수저전쟁)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