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보다 잘 나가네"…갤탭 판매량 110만대 증가 작성일 11-05 1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IDC, 3분기 태블릿 출하량 공개<br>삼성전자, 애플 이어 점유율 2위<br>갤탭 S10 시리즈 출시 등 영향<br>고가의 아이패드, 판매량 '저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rj5xva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DCD0JGk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달 25일부터 이달 3일까지 서울 성수동에 문을 연 '갤럭시 탭 S10 시리즈 X 로우로우 팝업 스토어'에서 방문객들이 '갤럭시 탭 S10 시리즈'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ked/20241105082402538mcpl.jpg" data-org-width="1200" dmcf-mid="0tvs7o5r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ked/20241105082402538mc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3일까지 서울 성수동에 문을 연 '갤럭시 탭 S10 시리즈 X 로우로우 팝업 스토어'에서 방문객들이 '갤럭시 탭 S10 시리즈'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ukOkFeWAWY" dmcf-ptype="general">삼성전자가 태블릿 시장에서 날개를 달았다. 올 3분기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가까이 늘어난 것이다. </p> <p dmcf-pid="7EIE3dYcyW" dmcf-ptype="general">5일 글로벌 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3분기 태블릿 시장 점유율은 출하량을 기준으로 17.9%를 기록해 2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하면 판매량은 18.3% 증가한 셈. </p> <p dmcf-pid="zDCD0JGkvy" dmcf-ptype="general">실제로 태블릿 판매량은 600만대에서 710만대로 100대 이상 늘었다. 갤럭시 인공지능(AI)을 탑재한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 탭 S10 울트라', '갤럭시 탭 S10+' 모델이 3분기에 출시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p> <p dmcf-pid="qOTOzg1mlT" dmcf-ptype="general">중저가 제품군에선 갤럭시 탭 S9 모델이 글로벌 전 지역 판매량을 끌어올렸다. </p> <p dmcf-pid="BIyIqatsvv" dmcf-ptype="general">애플이 새로 선보인 태블릿 아이패드 프로는 높은 가격 탓에 신흥 시장에서 판매량이 뒷받침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시장 점유율은 출하량 기준 31.7%로 선두를 달렸다. 애플은 3분기에만 출하량 1260만대를 기록했다. </p> <p dmcf-pid="bCWCBNFOTS" dmcf-ptype="general">하지만 출하량 상승폭은 같은 기간 1.4% 증가하는 데 그쳤다. 심지어 시장 점유율은 이 기간 6%포인트 감소했다. </p> <p dmcf-pid="KxnxCqkPvl" dmcf-ptype="general">아마존은 3분기에만 출하량 460만대를 기록하면서 점유율 11.6%로 삼성전자의 뒤를 이었다. 출하량만 놓고 보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1.3% 증가했다. </p> <p dmcf-pid="9MLMhBEQWh" dmcf-ptype="general">아마존은 자사 콘텐츠에 특화된 100달러 전후반대 가격으로 태블릿을 판매 중이다. IDC는 판매 대부분이 큰 폭의 가격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 프라임 데이에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2RoRlbDxCC" dmcf-ptype="general">화웨이는 시장 점유율 8.2%, 출하량 330만대를 기록했다. 출하량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1% 증가했다. 레노버는 출하량 300만대로 시장 점유율 7.6%를 차지하면서 뒤를 이었다. </p> <p dmcf-pid="V0B0iT6FWI" dmcf-ptype="general">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0대 김해숙, 20대 정지소로…'수상한 그녀' 11-05 다음 [종합] 1%대 시청률 탓인가…유재석, 방송 도중 오열 "뭉클했다" ('싱크로유')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