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하루 복근운동 500개+스쿼트 300개, 테니스 대회 우승까지”(아침마당) 작성일 11-05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yEWfOJ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8ZO5xva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083638684jiyw.jpg" data-org-width="1000" dmcf-mid="XPbZKA0C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083638684ji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1UIgCqkPne"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tzljSKwMRR" dmcf-ptype="general">배우 유준상이 남다른 체력 비결을 공개했다.</p> <p dmcf-pid="FsMqRhVZLM" dmcf-ptype="general">유준상은 11월 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 초대석에 출연했다.</p> <p dmcf-pid="3SnVLWQ0dx" dmcf-ptype="general">활력의 아이콘으로 꼽히는 유준상은 "운동은 홈트(집에서 하는 운동)를 한다. 무조건 하루에 복근 300개에서 500개를 한다고 생각한다. 100개씩 3세트 아니면 5세트를 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0xFl3dYceQ" dmcf-ptype="general">유준상은 "가슴 운동 같은 경우 한 5세트를 한다. 20개, 30개씩 5세트를 한다. 그리고 스쿼트 한 300개를 한다. 나이 들면서는 스쿼트를 정말 많이 하셔야 한다. 중요한 건 이걸 꾸준하게, 매일 해야 한다. 아픈 날은 쉬셔야 한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pepTUnXDiP" dmcf-ptype="general">이어 "오늘 아침은 대본 연습을 하고 나왔다. (뮤지컬) 공연을 하니까. 이 방송 끝나고 바로 공연 런을 해야 한다. 아침에 연습할 때 너무 재밌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UsMqRhVZe6" dmcf-ptype="general">유준상은 최근 아마추어 테니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p> <p dmcf-pid="uvLfoYxpi8" dmcf-ptype="general">유준상은 "맞다. 최근 두 번 했다. 금배라는 타이틀을 받았고 또 다른 우승을 했다. 더 이상 나이 들면 못하겠다 싶어 금배라는 목표를 갖고 3년 동안 미친 듯이 연습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7j2tVEuSn4" dmcf-ptype="general">(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 캡처)</p> <p dmcf-pid="z7hNlbDxJf"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qE8p6mBWd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쓰저씨 김석훈 “배달음식NO, 일회용기 보면 기분 안 좋아” (지닦남) 11-05 다음 이하늬, 금수저 인정했다 "서초구의 딸..본가, 예술의전당 앞" ('틈만나면')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