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배신은 쉽다"던 이승기 ‘생존왕’ 국대팀 뒤통수 작전 성공[종합] 작성일 11-05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o6NXe7O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LDimUNfE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083543113uijb.jpg" data-org-width="700" dmcf-mid="VLpW7o5r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083543113uij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NsgCqkPm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이승기가 '생존왕'에서 예상치 못한 배신으로 국대팀의 뒤통수를 치며 큰 충격을 안겼다. </p> <p dmcf-pid="PjOahBEQsX"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TV CHOSUN '생존왕 : 부족전쟁'에서는 군인팀의 이승기, 아모띠, 강민호가 국대팀 박태환, 정대세, 김민지를 연합 작전 중에 배신하는 전략으로 경기를 장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QAINlbDxOH" dmcf-ptype="general">이날 미션은 상대팀 생존지에 있는 깃발을 뽑아 태우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군인팀은 국대팀과 연합 작전을 제안하며 서로 신뢰를 확인하는 듯했지만 강민호는 "국대팀의 방어 인원 중 우리 팀을 많이 남겨두고 깃발을 뽑자"라며 배신 계획을 세웠다. 이승기 또한 "배신은 쉽지만 신뢰 회복이 어려울 것"이라며 계획에 동의했다.</p> <p dmcf-pid="xcCjSKwMrG" dmcf-ptype="general">군인팀은 국대팀과 함께 피지컬팀을 공격하는 척하며 합류했으나, 이승기와 아모띠는 국대팀 김민지를 유인해 깃발에서 떨어뜨렸고 그 사이에 이승기는 국대팀의 깃발을 뽑았다. 이어 아모띠도 김민지의 깃발을 뽑아 달렸고 배신당한 김민지는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p> <p dmcf-pid="y4JVLWQ0sY" dmcf-ptype="general">군인팀의 배신으로 국대팀은 흔들리기 시작했다. 피지컬팀의 활약으로 결국 국대팀은 1라운드에서 패배해 탈락 위기에 몰렸다. <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경 삼보모터스 사장, 대한빙상연맹 회장 선거 출마 11-05 다음 에스파 카리나, 女가수에 히트곡 빼앗겼다…"행사에서 이제 안 부를 것" (종힙)[싱크로유]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