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꿈 덕에 복권 1등 '10억' 받게 된 남편… 아내의 권한은? ('사건반장') 작성일 11-05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Sl9cphC2"> <div dmcf-pid="3Yp0nyP3W9"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09039" data-type="photo" dmcf-pid="0GUpLWQ0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사건반장'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Hankook/20241105084103763sxve.png" data-org-width="600" dmcf-mid="1QZXxI9H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Hankook/20241105084103763sxv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사건반장' 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HuUoYxphb"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UIHGPsbYhB"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사건반장'에서는 부부 사이 꿈을 사고팔다가 문제가 생겼다는 사연이 전해졌다.</p> </div> <div dmcf-pid="uCXHQOKGWq" dmcf-ptype="general"> <p>4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측은 실제 사연을 일부 각색했다며 부부 사이에 꿈을 사고팔았다가 벌어진 사연에 대해 전했다. </p> </div> <div dmcf-pid="7hZXxI9HWz" dmcf-ptype="general"> <p>사연자는 부부 사이가 굉장히 좋지만, 남편이 너무 짠돌이라는 것이 가장 아쉬운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사연자는 그 덕에 빚 없이 자가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p> </div> <div dmcf-pid="z39KktnbS7" dmcf-ptype="general"> <p>그러던 어느 날 사연자는 길몽을 꾸게 됐고, 이 이야기를 남편에게 하니 남편이 자신에게 꿈을 팔라고 했다. 이에 사연자는 남편에게 꿈을 팔았고, 이후 남편은 즉석 복권을 샀다. 그 결과, 남편은 1등에 당첨되어 10억 원을 받게 됐다고 전했다. </p> </div> <div dmcf-pid="q029EFLKvu" dmcf-ptype="general"> <p>이후 1등에 당첨된 사연자의 남편은 자기 부모님에게는 물론, 가족에게도 비밀로 했고, 심지어 평소보다 생활비를 더 줄이며 더욱 구두쇠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고 한다. 이에 사연자는 남편에게 "돈도 많으니 가방 하나만 사자"고 하자 남편은 "이 돈은 노후 자금이라 안 된다"며 단호히 말했다고 한다. </p> </div> <div dmcf-pid="BpV2D3o9lU"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09038" data-type="photo" dmcf-pid="bhZXxI9H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사건반장'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Hankook/20241105084105160avhj.png" data-org-width="600" dmcf-mid="t1uUoYxp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Hankook/20241105084105160avh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사건반장' 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Kl5ZMC2Xy0"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9S15RhVZS3" dmcf-ptype="general"> <p>그러던 중 사연자는 어느 날 남편의 내로남불을 듣게 됐다고 전했다. 사연자는 길을 가던 중 남편의 친구를 만났는데, 그 친구가 "덕분에 급한 불을 끄게 됐다"고 인사를 전했다고 했다. 알고 보니 남편이 친구에게 2억을 빌려줬던 것을 알게 됐다고 했다. 해당 남편의 친구는 결혼 전 남편이 어려울 때 도움을 줬던 친구이기에 이해가 가긴 한다고 말했다. 그렇지만 서운했던 사연자는 남편과 결국 부부싸움을 벌이게 됐다.</p> </div> <div dmcf-pid="2vt1elf5SF" dmcf-ptype="general"> <p>사연자는 부부싸움 중 남편에게 서운함을 토로했고, 그러면서 사연자의 남편은 "부부간 복권 당첨금은 노터치다"라고 했고, 이를 들은 사연자는 "그 복권 내 꿈덕 아니냐"라고 반박했다고 전했다. </p> </div> <div dmcf-pid="VbxQCqkPvt" dmcf-ptype="general"> <p>이에 사연자는 '남편 복권 1등 당첨금에 저는 아무런 권한이 없냐?'라고 질문을 했고, 이를 들은 박상희 심리 전문가는 "아내에게 막 하고, 친구에게 잘하는 사람은 바보 같은 사람 같다"며 "남편으로서 잘못된 선택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p> </div> <div dmcf-pid="fKMxhBEQW1" dmcf-ptype="general"> <p>이어 박지훈 법률 자문가는 "이것은 남편 것이다"며 "실제 판례에 따르면, 이혼할 때 재산분할 대상도 안 된다. 하지만 이 사건을 봤을 때, 꿈이 있기 때문에 조금 다르게 봐야 한다. 하지만 판례에 있어서는 현재로 봤을 때, 남편 것이다"라고 했다. </p> <p> </p>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요무대' 김연자·김소연, 세대를 뛰어 넘는 듀엣 무대 11-05 다음 [종합] "씨X 환장하겠네"…아내에 막말하는 남편, 속사정 있었다('결혼지옥')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