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1위 애플 '주춤'…2·3위 삼성·아마존 '약진' 작성일 11-05 1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IDC, 전세계 태블릿 출하량 20%↑</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Rszg1mf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LtPD3o92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일 서울 삼성스토어 강남점에서 고객들이 새롭게 출시된 '갤럭시 탭 S10 울트라'와 '갤럭시 탭 S10+'를 살펴보고 있다. '갤럭시 AI' 기능을 갤럭시 탭 S10 시리즈는 와이파이 지원 모델과 5G 지원 모델로 각각 출시되며, S펜이 기본 제공된다. 2024.10.4/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oneytoday/20241105084421857eubx.jpg" data-org-width="1024" dmcf-mid="XpjY9cph2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oneytoday/20241105084421857eu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일 서울 삼성스토어 강남점에서 고객들이 새롭게 출시된 '갤럭시 탭 S10 울트라'와 '갤럭시 탭 S10+'를 살펴보고 있다. '갤럭시 AI' 기능을 갤럭시 탭 S10 시리즈는 와이파이 지원 모델과 5G 지원 모델로 각각 출시되며, S펜이 기본 제공된다. 2024.10.4/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74FQCqkP9A" dmcf-ptype="general"><br>올해 3분기 전세계 태블릿PC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늘어났다. 1위 애플과 2위 삼성의 격차가 줄어든 가운데 저가형 '킨들'을 앞세운 아마존의 약진이 눈에 띈다.</p> <p dmcf-pid="zXrtdS41bj" dmcf-ptype="general">4일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3분기 전 세계 태블릿 출하량은 20.4% 성장한 3960만 대를 기록했다.</p> <p dmcf-pid="qM7JyVsdVN" dmcf-ptype="general">'아이패드'를 앞세운 애플은 1260만대를 출하, 점유율 31.7%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출하량은 20만대 수준 늘어나는 데 그쳤고, 점유율은 6%포인트(p) 하락한 결과다. </p> <p dmcf-pid="B9Z4mUNfba" dmcf-ptype="general">IDC는 "신학기 시즌에는 새로 출시된 아이패드 에어 모델의 판매 증가가 도움이 됐지만,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는 신흥 시장에서 가격이 너무 높고 매력적이지 않아 기대 이하의 성과를 거뒀다"고 분석했다.</p> <p dmcf-pid="b9Z4mUNfbg"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710만대의 태블릿을 출하, 17.9%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점유율은 0.3%p 하락했지만, 출하량은 110만대 늘었다. IDC는 "AI(인공지능) 기능이 탑재된 갤럭시탭 S10 울트라와 S10+를 출시했고, 보급형 갤럭시 A9 모델도 판매를 견인했다"고 성장의 배경을 설명했다.</p> <p dmcf-pid="KUvqjZdzVo" dmcf-ptype="general">킨들을 판매하는 아마존은 전년 동기 대비 240만대 늘어난 460만대의 출하량을 기록했다. 시장 점유율로 같은 기간 5%p 상승한 11.6%를 기록하면서 3위로 뛰어올랐다. IDC는 "3분기 매출은 주로 프라임데이 거래에서 발생했고, 아마존은 대부분 모델에 할인을 제공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9xudT2me2L" dmcf-ptype="general">작년 3분기 점유율 8.0%였던 레노버는 올해 7.6%로 떨어져 5위가 됐고, 4위 화웨이는 작년보다 1.3%p 늘어난 8.2%의 점유율로 순위를 지켰다. 출하량은 화웨이가 1년 사이 100만대, 레노버가 40만대 각각 증가했다.</p> <p dmcf-pid="2EMm7o5r9n" dmcf-ptype="general">IDC는 태블릿 시장의 AI 기능 확대는 아직 초기 단계지만, 향후 소비자의 관심을 불러오며 잠재적으로 ASP(평균판매단가)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p> <p dmcf-pid="VPpRSKwMbi" dmcf-ptype="general">IDC의 아누로파 나타라지 수석 애널리스트는 "최근 AI 혁신은 프리미엄 가격을 기꺼이 지불하려는 소비자를 끌어들이기 시작했다"며 "AI 기능과 애플리케이션이 성장함에 따라 다음에 태블릿을 구매할 때는 더 많은 소비자가 AI와 같은 고급 기능을 우선시할 것"으로 분석했다.</p> <p dmcf-pid="fiKgXPlo2J" dmcf-ptype="general">변휘 기자 hynews@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플과 격차 좁힌 삼성, 3Q 태블릿 판매 100만대 늘어 11-05 다음 정부·민간 "한국, AI 3대 강국 도약하려면"…SK 서밋에서 논의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