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거래 잡는다’ 두나무, 업비트 시장감시 시스템 개선 작성일 11-05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비정상 가격·거래량 등 24시간 감시<br>불공정거래 방지 투자자 보호 노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4HqjZdz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qlFJv8t0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석우 두나무 대표. [두나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d/20241105083943939nrgp.jpg" data-org-width="541" dmcf-mid="24aCbj3I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d/20241105083943939nr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석우 두나무 대표. [두나무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4BS3iT6F0Y"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투명한 가상자산 시장을 만들고 있다. 대량 입·출금, 자전거래 등 이상 거래를 24시간 감시하며 시장동향까지 파악하는 등 적극적으로 불공정거래 행위에 차단에 나서고 있다. </p> <p dmcf-pid="8JU6O7A8FW" dmcf-ptype="general">두나무는 ‘업비트 시장감시 시스템(Upbit Market Oversight)’에 시장동향 모니터링 기능을 추가했다고 5일 밝혔다.</p> <p dmcf-pid="6iuPIzc63y" dmcf-ptype="general">두나무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에 앞서 전문가로 구성된 시장감시 전담부서를 신설했다. 이어 시세조종 등 불공정거래 모니터링을 위해 주문과 호가정보 매칭 등을 구현한 업비트 시장감시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p> <p dmcf-pid="Pn7QCqkP0T" dmcf-ptype="general">두나무는 최근 업비트 시장감시 시스템을 개선하면서 시장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시보드 기능을 추가했다. 이로써 불공정거래 행위 적출에 필요한 다양한 주요 단서를 즉각적이고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p> <p dmcf-pid="QIRk3dYcFv" dmcf-ptype="general">특히 업비트 시장감시 시스템 대시보드에서는 입·출금이 급증하거나 거래량이 큰 폭으로 늘어난 가상자산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가격 급등락이 발생한 가상자산도 바로 알 수 있다.</p> <p dmcf-pid="xCeE0JGkUS"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고가 매수나 자전거래 등 불공정거래 주문을 집중 제출하거나 대량 입·출고한 계정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어 적시에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처할 수 있다.</p> <p dmcf-pid="yfGzNXe7Fl" dmcf-ptype="general">아울러 여러 가상자산 커뮤니티에서 특정 시점 주로 언급되는 가상자산도 대시보드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해당 가상자산의 최신 이슈를 파악하고 부정거래 또는 미공개정보 이용 정황 여부를 검토할 수 있는 등 다각적인 분석이 가능하다.</p> <p dmcf-pid="WZcvVEuSph" dmcf-ptype="general">두나무 관계자는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업비트 시장감시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투자자 보호를 위한 불공정행위 방지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Y5kTfD7v7C" dmcf-ptype="general">한편 업비트 시장감시 시스템은 두나무가 올 상반기 자체 구축한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이상거래를 24시간 상시 감시·식별한다. 또 불공정거래 의심 종목을 심리하고 당국에 보고하는 절차를 체계화해 효율적인 소통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p> <p dmcf-pid="G1Ey4wzTFI" dmcf-ptype="general">20ki@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국서 7000mAh 배터리 장착 폰 쏟아진다 11-05 다음 애플과 격차 좁힌 삼성, 3Q 태블릿 판매 100만대 늘어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