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7000mAh 배터리 장착 폰 쏟아진다 작성일 11-05 1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누비아 '레드매직' 이어 오포·원플러스 준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yl1MTNFL"> <p dmcf-pid="teRPgGMUzn"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유효정 중국 전문기자)중국 모바일 기업들이 7000mAh 이상 <span>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한 스마트폰을 연이어 출시할 계획이다.</span></p> <p dmcf-pid="FuUF9cphUi" dmcf-ptype="general">3일 중국 언론 IT즈자에 따르면 누비아가 오는 7천50mAh 배터리를 장착한 레드매직 10 프로 플러스 모델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2688×1216픽셀에 1.5K 해상도의 144Hz 주사율 언더디스플레이 카메라를 탑재했다. 또 퀄컴의 스냅드래곤8 엘리트 프로세서를 사용한다. </p> <p dmcf-pid="329qQOKG7J" dmcf-ptype="general">중국 오포와 자회사격인 원플러스도 7천mAh 배터리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 달 30일 중국 언론 취둥즈자는 중국 테크 블로거(@수마셴랴오잔)를 인용해 오포와 원플러스가 7천mAh 배터리 신제품을 준비하고 있으며, 4.53V 양극 소재 하이(high) 실리콘 단일 배터리 셀을 탑재했다고 보도했다. 최소 6천850mAh를 넘어선다는 게 매체의 예상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849elf5F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누비아 '레드매직 10 프로' 발표 예고 (사진=누비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ZDNetKorea/20241105082945760hzge.png" data-org-width="495" dmcf-mid="XhtXzg1m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ZDNetKorea/20241105082945760hzg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누비아 '레드매직 10 프로' 발표 예고 (사진=누비아) </figcaption> </figure> <p dmcf-pid="pLnec1iBUe" dmcf-ptype="general">이 블로거는 "내년 중급 기기가 기본적으로 모두 7천mAh 배터리 용량을 갖출 것"이라고 예측했다.</p> <p dmcf-pid="UeRPgGMUUR" dmcf-ptype="general">오포는 앞서 지난 6월 '글래시어 배터리' 기술을 발표하고 원플러스의 '에이스 3 프로'에 적용한 바 있다. 이 기술은, 에너지 밀도를 763Wh/L로 높이고 업계 최고 수준인 6% 음극 실리콘카바이드 함량을 달성했다. 기존 흑연 음극 배터리와 비교했을 때, 리튬 이온 함량을 크게 증가시켜 배터리 용량과 수명을 늘렸다.</p> <p dmcf-pid="uKb76mBWzM" dmcf-ptype="general">올해 하반기 중국에서는 이미 주요 신제품이 6천mAh 이상 배터리를 탑재해 출시되고 있다.</p> <p dmcf-pid="7V2BxI9Hpx" dmcf-ptype="general">4일 발표된 리얼미의 'GT7 프로'는 6천500mAh 배터리를 탑재했다. 리얼미에 따르면 이른바 '티탄 배터리'가 처음으로 장착됐으며, 차세대 실리콘 카바이드 음극 배터리 기술이 적용돼 실리콘 함유량을 10%로 늘렸다. 에너지 밀도가 기존 흑연 배터리 대비 7% 높아지고 배터리 용량은 10% 증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GYvFeWA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리얼미의 'GT7 프로'에 탑재된 6천500mAh 배터리 (사진=리얼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ZDNetKorea/20241105082947030kxey.png" data-org-width="640" dmcf-mid="5kGT3dYc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ZDNetKorea/20241105082947030kxe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리얼미의 'GT7 프로'에 탑재된 6천500mAh 배터리 (사진=리얼미) </figcaption> </figure> <p dmcf-pid="qiJMjZdz0P" dmcf-ptype="general">이 배터리 기술을 통해 배터리 용량은 커지면서 기기의 두께는 슬림해졌다는 게 리얼미의 설명이다. 5천400mAh 용량의 'GT5 프로' 모델 두께가 9.2mm인데, 6천500mAh 용량의 GT7 프로 두께가 8.55mm다. 여기에 120W 고속 충전 기술을 적용해 14분이면 50%가 충전된다.</p> <p dmcf-pid="BoLdktnbU6" dmcf-ptype="general">지난 달 30일 출시된 비보의 서브 브랜드 아이쿠우의 '아이쿠우13' 역시 6천150mAh 배터리를 장착했다. 지난 달 출시된 비보의 플래그십 모델 'X200 프로'는 6천mAh 배터리를, 올해 9월 출시된 샤오미의 '레드미 노트14 프로 플러스'는 6천200mAh 배터리를 택했다.</p> <p dmcf-pid="bSlOH6hLU8" dmcf-ptype="general">역시 지난 달 출시된 오포의 'K12 플러스'도 6천400mAh 배터리를 탑재해 출시됐다.</p> <p dmcf-pid="KHGT3dYc74" dmcf-ptype="general">올 7월 출시된 누비아의 '레드매직 9S 프로'도 6천500mAh 배터리를 보유했다.</p> <p dmcf-pid="9wDAhBEQuf" dmcf-ptype="general">유효정 중국 전문기자(hjyoo@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 데뷔 성진 "30대 되고 여유…데이식스에 누가 되지 말자" 11-05 다음 ‘이상거래 잡는다’ 두나무, 업비트 시장감시 시스템 개선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