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피아비-차유람-이미래, 프로당구 LPBA 32강 안착 작성일 11-05 19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4/11/05/0005877276_001_20241105084709256.jpg" alt="" /></span></TD></TR><tr><td>김가영. 사진=PBA 사무국</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4/11/05/0005877276_002_20241105084709275.jpg" alt="" /></span></TD></TR><tr><td>스롱 피아비. 사진=PBA 사무국</TD></TR></TABLE></TD></TR></TABLE>[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김가영(하나카드),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 차유람(휴온스), 이미래(하이원리조트) 등 여자프로당구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무난히 순항을 이어갔다.<br><br>남녀를 통틀어 최초의 10회 우승을 이룬 김가영은 4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NH농협카드 PBA-LPBA 챔피언십 2024~25’ 대회 2일차 LPBA 64강전에서 조예은을 25-13(24이닝)으로 눌렀다.<br><br>김가영은 3개 대회 연속으로 64강에서 만난 조예은을 상대로 무난히 승리를 거뒀다. 5-5로 맞선 10이닝부터 다섯 이닝 동안 1-1-1-4-2 연속 득점을 올려 14-5로 달아났다. 이후 16이닝 6점 장타까지 보태 20-8까지 달아난 뒤 남은 5점을 추가해 25-13(24이닝)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br><br>피아비는 우휘인에 25-6(13이닝) 완승을 거뒀다. 피아비는 우휘인을 상대로 초반부터 리드를 잡았다. 초반 5이닝 동안 공타 없이 14점을 몰아쳐 14-1로 크게 앞섰다. 이후에도 7이닝 1점, 9이닝과 11이닝 각각 4점을 추가해 24-6까지 격차를 벌린 뒤 13이닝째 마지막 1점을 채워 경기를 끝냈다.<br><br>이미래는 한슬기를 상대로 경기 초반 고전했다. 하지만 17이닝째 하이런 7점 장타에 힘입어 16-8로 앞섰고 결국 23-14(27이닝)로 승리했다. 장가연(에스와이)은 김다희를 상대로 한때 4-10으로 끌려갔지만 이후 추격전을 벌여 25-12(19이닝)로 이겼다. 차유람은 류세정을 22-15(22이닝)로 누르고 32강 티켓을 거머쥐었다.<br><br>그밖에 김민아(NH농협카드)는 김채연을 25-14(21이닝)로 꺾었다. 한지은(에스와이)는 손수민과 17-17(25이닝)로 우열을 가리지 못했지만 하이런에서 5-3으로 앞서 32강행을 확정했다. 김예은(웰컴저축은행)은 25-14(22이닝)로 박예원을 제쳤다.<br><br>‘일본 여자 3쿠션 강호’ 사카이 아야코(하나카드), 히다 오리에(SK렌터카), 히가시우치 나쓰미도 모두 32강에 합류했다. 사카이는 전애린을 상대로 19-13(24이닝)으로 승리, 두 대회 연속 64강 탈락의 아픔을 씻었다. 히다는 오도희를 상대로 20-10(29이닝)으로 이겼고, 히가시우치도 김보름을 상대로 27이닝 접전 끝에 14-13, 1점 차 신승을 거뒀다.<br><br>이밖에 임정숙(크라운해태)은 이숙영을 25-10(22이닝)으로 완파했다. 이우경은 장타 2방을 앞세워 서한솔(우리금융캐피탈)을 25-22(18이닝)로 제치고 32강 무대에 올랐다.<br><br>김민영(우리금융캐피탈), 최혜미(웰컴저축은행), 김보미(NH농협카드), 김상아, 김진아(하나카드), 용현지(하이원리조트), 이신영(휴온스)도 32강 대열에 합류했다.<br><br>반면 지난 투어 준우승자 권발해(에스와이)를 비롯해 김세연(휴온스), 백민주(크라운해태), 강지은(SK렌터카), 정수빈(NH농협카드) 등은 64강에서 고배를 마셨다.<br><br>대회 3일차인 5일에는 오후 12시30분 대회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에 돌입한다. 낮 1시부터 PBA 128강 1일차가 다섯 번에 나눠 진행되며, 저녁 6시와 8시 30분에는 LPBA 32강전이 진행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2027 충청권 U대회 마스코트 ‘흥이·나유’ 공개 11-05 다음 MLB 퀄리파잉 오퍼 13명…김하성은 'QO받지 못한 주요 선수'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