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살' 이지혜, 셋째 시험관 실패에 울컥했다 "노산이라 주사 효과없어" ('관종언니') 작성일 11-05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lPLktnbE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7DSXPlo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085131107lwle.jpg" data-org-width="700" dmcf-mid="Hv9MoYxp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085131107lwl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zwvZQSgs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이지혜가 셋째 임신에 도전했다. 앞서 남편이 정관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한 터라 더욱 눈길을 끈다.</p> <p dmcf-pid="33jOyVsdOi" dmcf-ptype="general">4일 '밉지않은 관종언니' 채널에는 '이지혜 셋째 도전! 3개월 동안 준비한 시험관 시술 풀스토리'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00AIWfOJwJ"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오늘 병원에 왔다. 되면 감사하고 안돼도 괜찮다"라며 셋째 임신을 위해 인공수정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시험관을 도와주셨던 교수님이 제 난소 기능이 나쁘지 않으니 해보자고 해서 검사를 하려고 한다. 머리가 복잡하다. 죄진 것도 아닌데 왜 이러지. 막상 접수를 하니 아이 욕심이 생긴다. 미쳤나 보다. 키울 때는 너무 힘든데 아기가 너무 예쁘다"라며 셋째 욕심을 드러냈다.</p> <p dmcf-pid="ppcCY4IiEd"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제가 45살인데 최근 임신한 분들 중 저보다 나이가 많은 분들이 정말 많다고 하더라. 사고 쳤다. 저 내일 이식한다. 미치겠다. 녹화 전에 인공수정을 할 거다. 후회 없이 하려고 한다. 사실 오래 고민해왔다"라고 알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flZUnXD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085131274wzhg.jpg" data-org-width="1050" dmcf-mid="ZzhXpiHE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085131274wzh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4S5uLZwrR" dmcf-ptype="general"> 인공수정 후 이지혜는 수차례 임신 테스트기를 사용하며 결과를 체크했지만 인공 수정에 실패했다. 이지혜는 "주사를 맞으면서 난포를 키우는데 주사발이 안 받는다. '이게 노화, 노산이구나'라는 게 다시 와닿았다.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했다. 예상은 했는데 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라며 실망했다. 이어 "결과가 유전자 이상으로 나왔다. 결제하고 나오는데 기분이 너무 안 좋았다. 다시 또 준비할 거 같진 않다. 일도 많고 너무 힘들긴 했다. 사실 아까 울컥해서 그런 모습을 보이면 안 되겠다라고 결심했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78v17o5rmM" dmcf-ptype="general">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p> <p dmcf-pid="zLFb6mBWsx"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하늬, '강남 토박이'부심…'금수저' 인정? "내가 바로 서초의 딸"('틈만 나면') 11-05 다음 '쥐롤라' 이창호 "잘 되는 비결? 내 필살기는 '고음'"(홈즈)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