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故 퀸시 존스 추모…"내 음악에 자양분을 심어주셔서" 작성일 11-05 1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5LlbDxN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soFPsbYo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러쉬-퀸시 존스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ydaily/20241105090318298slab.jpg" data-org-width="640" dmcf-mid="4NC4A5Jqk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ydaily/20241105090318298sl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러쉬-퀸시 존스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dmcf-pid="Pg6vzg1mA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크러쉬가 별세한 미국 팝 음악계의 거장 퀸시 존스를 추모했다.</p> <p dmcf-pid="QAMYKA0CNm" dmcf-ptype="general">크러쉬는 5일 자신의 계정에 "저의 음악에 수많은 자양분을 심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퀸시 존스와 함께 한 과거 사진을 업로드했다.</p> <p dmcf-pid="xrn18rqyor" dmcf-ptype="general">퀸시 존스는 3일(현지시간) 향년 91세로 별세했다. 퀸시 존스는 20세기를 대표하는 다재다능한 음악 프로듀서이자 작곡가, TV 프로그램 제작자로 평가된다.</p> <p dmcf-pid="yZIfjZdzow" dmcf-ptype="general">특히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명반으로 꼽히는 '오프 더 월'(Off The Wall) '스릴러'(Thriller) '배드'(Bad) 등을 프로듀싱했다. 아프리카 구호를 위한 노래 '위 아 더 월드(We Are the World)가 포함된 '유에스에이 포 아프리카'(USA for Africa)도 만들었다.</p> <p dmcf-pid="Wtl6ktnbkD" dmcf-ptype="general">퀸시 존스는 비욘세와 제이 지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80번 그래미상 후보에 올랐다. 그중 28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놈3’ 1위…‘아마존 활명수’ 2위 흥행 고전[MK박스오피스] 11-05 다음 정국 '3D' 뮤비, 2억뷰...'세븐' 이어 2번째 흥행작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