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임직원·고객과 함께하는 '2024 U+ESG 페어' 개최 작성일 11-05 1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aOoYxp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0KRBNFO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U+ESG 페어 포스터./사진제공=LGU+"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oneytoday/20241105090004181maoh.jpg" data-org-width="1024" dmcf-mid="VrjCaHRuB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oneytoday/20241105090004181ma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U+ESG 페어 포스터./사진제공=LGU+ </figcaption> </figure> <p dmcf-pid="8cIXsuj42y"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오는 6~8일 서울 용산사옥에서 친환경 경영 활동과 사회공헌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를 소개하는 '2024 U+ESG 페어'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p> <p dmcf-pid="6Dl1CqkPBT"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 용산사옥 1층 로비에 설치되는 행사장에서는 E, S, G 영역에서 각각 이뤄진 활동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물들이 설치된다. </p> <p dmcf-pid="P0KRBNFOVv" dmcf-ptype="general">환경 영역에서는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LG유플러스의 노력을 강조한다. 특히 올해 6월 가동을 시작한 1천㎾급 대전 R&D(연구·개발)센터 태양광 발전 설비는 센터의 연간 전력 소비 11%를 재생에너지로 대체한다. LG유플러스는 향후 다른 사옥과 운영 시설에도 재생에너지 도입을 확대할 계획이다.</p> <p dmcf-pid="QlXzG8CnVS" dmcf-ptype="general">사회 영역 전시물로는 용산사옥 외부 공원에 LG유플러스의 배터리 충전차량과 산불·지진·홍수 등 재난 발생 시 아동 및 반려동물 특화 구호 공간을 마련한다.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과 더불어,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U+아이 드림 챌린지'와 시각장애인을 위한 'U+희망도서관'도 소개된다.</p> <p dmcf-pid="xDl1CqkPBl" dmcf-ptype="general">지배구조 영역에서는 LG유플러스가 통신업계 최초로 대응한 지속가능성 공시와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 운영을 통한 성과가 전시된다. LG유플러스는 "이 같은 활동으로 올해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4년 ESG 평가에서 '종합 A(우수)' 등급을 획득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 dmcf-pid="yQLriT6F9h"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LG유플러스의 친환경 캐릭터 'ESG무너'도 방문객들에게 소개된다. 관람객들은 가로 2m x 세로 1.5m 크기의 '무너 큐브'를 돌리며 ESG 관련 키워드로 이뤄진 빙고 게임, ESG 관련 퀴즈를 즐길 수 있다. </p> <p dmcf-pid="WEh5Izc6VC" dmcf-ptype="general">또 행사장 중앙에는 '금액의 크기보다 마음의 크기가 중요합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하트 모양의 대형 조형물(가로 2.6m x 세로 3m)이 자리한다. 조형물에는 올 한해 독거노인, 장애인, 난민 등 사회적 약자 의료비 및 경제적 지원과 취약 계층 주거 환경 개선 작업, 장애인 자립 지원에 참여한 임직원 3258명의 이름이 새겨진다. 이번 전시물들은 모두 친환경 소재로 제작돼, 행사 종료 후 재활용될 예정이다.</p> <p dmcf-pid="Yj5BXPlo2I" dmcf-ptype="general">박경중 LG유플러스 대외협력담당 상무는 "이번 U+ESG 페어를 통해 임직원과 고객들이 LG유플러스의 ESG 경영 활동과 성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GCBxzg1m2O" dmcf-ptype="general">변휘 기자 hynews@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하늬, 서초구 마당발 활약..유재석도 백기 들었다 "미치겠네"[틈만 나면,] 11-05 다음 LGU+, 용산 사옥서 ESG 경영 성과 소개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