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아빠 보고싶단 아들 말에 전 남편에 먼저 연락” 고백 (솔로라서) 작성일 11-05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dU9gGMUR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k4esuj4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090419092djsl.jpg" data-org-width="650" dmcf-mid="bZJaT2me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090419092dj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gb6ktnb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090419241ktbj.jpg" data-org-width="650" dmcf-mid="KZjmtRyj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090419241kt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fgb6ktnbi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4HAsFeWALw" dmcf-ptype="general">배우 채림이 전 남편에게 연락한 이유를 밝힌다. </p> <p dmcf-pid="8vLkH6hLMD" dmcf-ptype="general">11월 5일 오후 8시 40분 방송하는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에서 채림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한다. </p> <p dmcf-pid="6ygDZQSgeE" dmcf-ptype="general">제주살이 2년 차인 채림은 이날 방학을 맞은 아들 민우와 함께 집 근처 해수욕장을 찾는다. 차 트렁크에 짐을 꽉 채워 나선 채림은 차로 10분 거리의 해변에 도착하자 각종 짐을 한 번에 들어서 평상으로 옮긴다. ‘채림은 이후, 바다에 들어가 민우의 튜브를 열심히 끌면서 놀아준다. 또한 게 잡이에 심취한 민우 옆에서 채집통을 든 채 땡볕에 서 있는 것은 물론, 아들이 잡은 게를 라면에 넣어서 끓여 먹는다.</p> <p dmcf-pid="PmxLlbDxdk" dmcf-ptype="general">한바탕 물놀이 후, 채림은 집에 돌아와 아들과 티타임을 즐긴다. 그러던 중 채림은 방학맞이 첫 해외여행을 계획하며 “중국 어때? 아빠에게 중국 여행 시켜 달라고 하자”라고 슬쩍 권한다. 이에 민우는 “좋다”면서도 “아빠는 왜 중국 사람이야? 원래 나와 같이 살지 않았어?”라고 돌발 질문을 한다. 이와 관련해 채림은 스튜디오 출연진에게 “민우가 설명하기 힘든 부분을 물어보니까 어떻게 답해야 할지 몰라서 힘들었다”고 속사정을 털어놓는다.</p> <p dmcf-pid="QepKoYxpJc" dmcf-ptype="general">아들의 돌발 질문에 과연 채림이 어떤 대답을 들려줬을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채림은 올해 4월 민우와 만난 전 남편에 대한 이야기도 솔직하게 밝힌다. “아빠가 보고 싶다는 민우의 말에 전 남편에게 먼저 연락을 했다”고 입을 뗀 채림은 “제 1순위가 민우이기에 저의 아픔 같은 건, 잠깐 접어둬도 된다”고 덤덤히 말한다. 그러면서 “나에게는 끝난 인연이지만 아이한테는 그럴 수 없으니까”라며 7년 만에 아빠와 만나 행복해한 민우를 언급한 뒤, “(전 남편이) 헤어질 때 내게 (아이를 잘 키워줘서) 고맙다고 하더라”고 덧붙여 모두를 뭉클하게 만든다.</p> <p dmcf-pid="xbT54wzTMA" dmcf-ptype="general">한편, 아빠 이야기가 나온 김에 채림은 민우에게 “아빠한테 음성 메시지 보내 볼래?”라면서 민우의 메시지를 아빠에게 전송한다. 잠시 후, 답이 오는데 과연 아빠에게서 어떤 답신이 왔을지에도 관심이 모아진다.</p> <p dmcf-pid="y5ECpiHEdj"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채림은 민우가 아빠와 헤어질 때 보였던 반전 반응을 전하기도 해 스튜디오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민우의 예상치 못한 행동에 대해 신동엽은 “엄마가 마음 아파할 것을 본능적으로 알아서 그런 것 같다”며 먹먹해한다. </p> <p dmcf-pid="W0sTqatsL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YVG3QOKGR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임태훈→윤남노가 '레미제라블' 출연을 결정한 이유 11-05 다음 '취하는 로맨스' 김세정·이종원 운명적 첫 만남…1.9% [N시청률]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