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3D' MV, 2억 뷰 돌파…'세븐' 이어 솔로곡 두 번째 작성일 11-05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b9D4wzT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V4sQOKG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정국 2억 뷰 /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today/20241105091053643dhug.jpg" data-org-width="600" dmcf-mid="ubeTnyP3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today/20241105091053643dh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정국 2억 뷰 /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qPxldS41J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의 '3D (feat. Jack Harlow)' 뮤직비디오가 2억 뷰를 돌파했다. </p> <p dmcf-pid="BgN1ktnbL3" dmcf-ptype="general">지난해 9월 발표된 정국의 두 번째 솔로 싱글 '3D (feat. Jack Harlow)'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 수가 4일 오후 4시 30분경 2억 건을 넘었다. 이로써 정국은 첫 번째 솔로 싱글 'Seven (feat. Latto)'에 이어 솔로곡 통산 두 번째 2억 뷰 달성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p> <p dmcf-pid="bqbkVEuSdF" dmcf-ptype="general">'3D (feat. Jack Harlow)'는 2000년대 중반의 힙합과 댄스를 기반으로 한 올드스쿨풍의 사운드를 정국의 색깔로 소화한 R&B 팝 곡이다. 1, 2차원을 넘어 3차원의 '너'를 직접 만나고, 언제나 '우리'로서 함께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계단과 거울 등의 장치를 통해 차원을 뛰어넘어 사랑하는 '너'를 보고 싶다는 곡의 메시지를 은유적으로 표현했다. 다채로운 시각 효과와 감각적인 카메라 무빙, 컷 전환이 극강의 세련미를 풍긴다. </p> <p dmcf-pid="K9Vr6mBWnt" dmcf-ptype="general">한편 정국은 글로벌 차트에서 여전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솔로 싱글 'Seven (feat. Latto)', 솔로 앨범 'GOLDEN'의 타이틀곡 'Standing Next to You'는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 꾸준히 순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p> <p dmcf-pid="9Dr7Izc6R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수·권유리·백지원·이학주 캐릭터 포스터, 18일 첫방 11-05 다음 이종석, 'W' 감독과 재회…차기작 '서초동' 확정[공식]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