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2025년 네 번째 월드 투어 개최…1월 고척돔서 포문 작성일 11-05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13plbDxn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TYHD3o9R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091538024zfmv.jpg" data-org-width="650" dmcf-mid="HI5tO7A8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091538024zf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57BKH6hLe5"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1p7qWfOJMZ" dmcf-ptype="general">NCT 127이 네 번째 월드 투어를 개최한다. </p> <p dmcf-pid="tKV4tRyjnX" dmcf-ptype="general">‘NCT 127 4TH TOUR ‘NEO CITY - THE MOMENTUM’’(엔시티 127 4TH 투어 ‘네오 시티 - 더 모멘텀’)은 2025년 1월 18~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포문을 연다. 이후 미주와 아시아 14개 지역을 아우르는 대규모 투어로 진행된다.</p> <p dmcf-pid="FJLgVEuSRH" dmcf-ptype="general">이번 투어의 타이틀 ‘THE MOMENTUM’은 어떤 일이 진행되는 힘이나 추진력이라는 뜻으로, NCT 127이 지속되고 더 나아가 변화를 이끌어내는 무한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네 번째 월드 투어를 통해 더 큰 무대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p> <p dmcf-pid="3xeJBNFOnG" dmcf-ptype="general">NCT 127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자카르타, 방콕, 덜루스, 뉴어크, 토론토, 로즈몬트, 샌안토니오, LA, 오사카, 타이베이, 후쿠오카, 나고야, 마카오 등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찾는다. </p> <p dmcf-pid="0qK2ZQSgeY" dmcf-ptype="general">이번 월드 투어는 NCT 127이 2023년 1월 이후 2년 만에 새로운 미주 투어를 개최하는 것인 만큼, NCT 127의 공연을 손꼽아 기다려온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기대된다.</p> <p dmcf-pid="pCSTjZdznW" dmcf-ptype="general">앞서 NCT 127은 세 번째 투어 ‘NEO CITY - THE UNITY’(네오 시티 - 더 유니티)로 서울 KSPO DOME 6회 공연 전석 매진은 물론,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 일본 3대 돔투어, 아시아 스타디움 공연을 아우르는 대규모 투어를 개최, 완벽한 라이브와 극강의 퍼포먼스, 화려한 연출이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p> <p dmcf-pid="UyGXw0g2ey"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uJLgVEuSM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관은 논한다’ 탕준상 남다름 일촉즉발 대립...왜? 11-05 다음 '정년이' TVㆍOTT 통합 화제성 1위, 종영한 '지옥판사'는 2위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