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반도체 장비 업계, 공급망서 中 배제…'비용 상승' 우려 작성일 11-05 1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중 압박 강화에 실제 조치 나서…공급망 中 투자 유치도 규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VEUnXDFk"> <p dmcf-pid="BUVEUnXDpc"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장경윤 기자)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AMAT), 램리서치 등 미국 주요 반도체 장비업체들이 공급망에서 중국을 배제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4일 보도했다.</p> <p dmcf-pid="bFbjFeWApA" dmcf-ptype="general"><span>이들 장비 업체는 각 협력사에 "중국산 부품이 포함돼 있을 경우 대체품을 찾아야 한다"는 뜻을 전달했다. 이는 공식 문서나 계약서에 포함되지 않는 비공식적인 메시지에 해당한다. </span><span>또한 </span><span>공급 업체들에게는 </span><span>중국인 </span><span>투자자나 </span><span>주주를 </span><span>유치할 </span><span>수 </span><span>없다는 </span><span>통보도 </span><span>전달됐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ejZelf5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미지투데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ZDNetKorea/20241105091748549qetp.jpg" data-org-width="638" dmcf-mid="za0JY4Iip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ZDNetKorea/20241105091748549qe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미지투데이 </figcaption> </figure> <p dmcf-pid="9tBNtRyjuN" dmcf-ptype="general">이번 조치는 미국이 최근 중국의 첨단 산업에 대한 미국 자본 투자를 통제하겠다고 밝힌 뒤에 시행돼 주목된다.</p> <p dmcf-pid="2khBktnbza" dmcf-ptype="general"><span>앞서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는 지난달 29일 중국과 홍콩, 마카오를 대상으로 반도체·양자컴퓨팅·AI 등 첨단 산업에 대한 압박에 나섰다. 미국에 본사를 둔 기업·시민은 중국의 첨단 기술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미국 재무부에 미리 신고해야 하며, 재무부는 경우에 따라 투자를 제한할 수 있다.</span></p> <p dmcf-pid="VgrpgGMUug" dmcf-ptype="general"><span>월스트리트저널은 업계 관계자를 인용해 "장비 업체들은 이러한 움직임으로 비용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며 "비슷한 가격으로 중국산이 아닌 대체품을 찾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라고 논평했다.</span></p> <p dmcf-pid="fGpiG8Cnuo" dmcf-ptype="general"><span>이에 대해 램리서치는 "반도체 제조 공급망에 있는 회사에 대한 미국의 수출 규제를 준수한다"고 밝혔다. AMAT는 "부품의 대체 공급망을 파악해 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span></p> <p dmcf-pid="4S5xSKwM3L" dmcf-ptype="general">장경윤 기자(jkyoon@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1784, 스마트 빌딩 최초 '대한민국 안전대상' 대통령상 11-05 다음 치즈만 좋아하는 게 아니다…꿀 먹고 꽃가루 옮기는 쥐 발견 [와우! 과학]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