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딸' 이하늬, 금수저 입증…"본가 예술의 전당 앞, 첫 독립도 서초구" (틈만 나면) 작성일 11-05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By6mBW7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bg9w0g2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092018220tcup.jpg" data-org-width="650" dmcf-mid="KFYA3dYc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092018220tcu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Ka2rpaV0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틈만 나면,'에서 유재석이 이하늬에게 백기를 들었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4Fx0oYxp7H"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되는 '틈만 나면,'에서 구벤저스 이하늬는 예술의 전당에 입성하자마자 "국악원도 바로 여기고, 저희 본가도 길 건너다. 맛집도 제가 좋아하는 곳 쫙 있다"라고 호언장담해 유재석 유연석의 기대치를 한껏 높인다. </p> <p dmcf-pid="83MpgGMU0G" dmcf-ptype="general">하지만 뜻밖의 복병이 있었으니, 바로 이하늬가 유연석 못지 않은 미식 계획파 였던 것. 이하늬는 "지금 어울리는 세 곳이 있다"고 비장하게 물꼬를 튼 것도 잠시, 메뉴부터 촬영 협조까지 하나하나 체크에 나서 소문난 면러버 유재석을 몸부림 치게 한다. </p> <p dmcf-pid="60RUaHRu7Y" dmcf-ptype="general">결국 수십여 분의 토론 끝에야 30분 거리 맛집으로 결정, 유연석마저 "’틈만 나면,’ 촬영 이래로 제일 멀리 간다. 밥 때문에 버스 탄 건 처음"이라고 덧붙여 유재석을 폭소케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VA4O7A8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092019545awlc.jpg" data-org-width="650" dmcf-mid="9o45dS41F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092019545awl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fc8Izc6p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하늬가 '서초구 마당발' 다운 면모로 유재석을 두 손 두 발 들게 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dmcf-pid="xKa2rpaVzT" dmcf-ptype="general">이하늬는 "제가 바로 서초구의 딸이다. 논문도 여기 도서관에서 쓰고, 첫 독립한 집도 여기다"라며 발 닿는 족족 영역 표출에 나선다. 그러더니 행인들에게 "유재석 씨에요. 여러분 유재석 씨가 서초구에 왔습니다"라고 유느님 강림을 선포하자, 유재석은 "서초구 하늬 씨 때문에 미치겠네"라며 웃음을 참지 못한다고. </p> <p dmcf-pid="ym3Obj3IUv" dmcf-ptype="general">급기야 유재석은 "오늘 방송은 하늬의 서초구 탐험이다. 이하늬 아니고 서초하늬"라고 이하늬의 서초구 장악력을 인정한다고. 이에 이하늬가 화룡점정으로 "이모님~저 여기 오자고 빡빡 우겨서 왔어요"라며 맛집 사장님에게까지 친분을 과시하더니 "저희 맛있게 부탁드려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p> <p dmcf-pid="Ws0IKA0C0S" dmcf-ptype="general">과연 소통왕 유재석마저 백기를 들게 한 이하늬의 에너지 넘치는 마당발 활약은 어떨지 '틈만 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YuJzA5Jq0l" dmcf-ptype="general">시민들의 틈새 시간에 찾아갈 화요 예능 '틈만 나면,' 11회는 5일 오후 10시 20분에 첫 방송된다.</p> <p dmcf-pid="G7iqc1iBzh" dmcf-ptype="general">사진=SBS</p> <p dmcf-pid="HznBktnbUC"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오디션 참가자 질책 “이게 뭡니까… 장난?”(대학가요제) 11-05 다음 이종석, '서초동' 변호사 된다…2년만에 차기작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