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금수저 인증한 '예술의 전당' 코앞 본가…"난 서초의 딸" [틈만나면] 작성일 11-05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X8yqatso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nvRrpaVk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하늬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ydaily/20241105092305520wlnh.jpg" data-org-width="640" dmcf-mid="FAKC0JGkk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ydaily/20241105092305520wl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하늬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U4EKLWQ0k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유재석이 이하늬에게 백기를 든다.</p> <p dmcf-pid="uQmfNXe7ji"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구벤저스' 이하늬가 찾아온다.</p> <p dmcf-pid="7JlxD3o9oJ" dmcf-ptype="general">이날 이하늬는 예술의 전당에 입성하자마자 “국악원도 바로 여기고, 저희 본가도 길 건너다. 맛집도 제가 좋아하는 곳 쫙 있다”고 호언장담해 유재석 유연석의 기대치를 한껏 높인다. </p> <p dmcf-pid="zfkbnyP3kd" dmcf-ptype="general">하지만 뜻밖의 복병이 있었으니, 바로 이하늬가 유연석 못지 않은 ‘미식 계획파’ 였던 것. 이하늬는 “지금 어울리는 세 곳이 있다”고 비장하게 물꼬를 튼 것도 잠시, 메뉴부터 촬영 협조까지 하나하나 체크에 나서 소문난 ‘면러버’ 유재석을 몸부림 치게 한다. 결국 수십여 분의 토론 끝에야 30분 거리 맛집으로 결정, 유연석마저 “’틈만 나면,’ 촬영 이래로 제일 멀리 간다. 밥 때문에 버스 탄 건 처음”이라고 덧붙여 유재석을 폭소케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TKC0JGk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틈만나면,' /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ydaily/20241105092306859jakp.jpg" data-org-width="640" dmcf-mid="3ESMw0g2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ydaily/20241105092306859ja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틈만나면,' / S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BnvRrpaVgR"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하늬가 ‘서초구 마당발’ 다운 면모로 유재석을 두 손 두 발 들게 한다고 해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이하늬는 “제가 바로 서초구의 딸이다. 논문도 여기 도서관에서 쓰고, 첫 독립한 집도 여기다”라며 발 닿는 족족 영역 표출에 나선다. </p> <p dmcf-pid="bgWJO7A8aM" dmcf-ptype="general">행인들에게 “유재석 씨에요. 여러분 유재석 씨가 서초구에 왔습니다”라고 ‘유느님 강림’을 선포하자, 유재석은 “서초구 하늬 씨 때문에 미치겠네”라며 웃음을 참지 못한다. 급기야 유재석은 “오늘 방송은 하늬의 서초구 탐험이다. 이하늬 아니고 서초하늬”라고 이하늬의 서초구 장악력을 인정한다. 이하늬는 화룡점정으로 “이모님~저 여기 오자고 빡빡 우겨서 왔어요. 저희 맛있게 부탁드려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dmcf-pid="KvbI3dYckx" dmcf-ptype="general">밤 10시 20분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현, ‘더트롯쇼’ 두 번째 명예의 전당 등극 11-05 다음 송승헌→조여정 '히든페이스', 색다른 밀실 소셜 클럽 개최!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